[여행기][올빼미 항공편 꽉찬 4일 여행] 2회(1일차 아침)-첫 일정부터 환승 실수를 하며 요코하마역을 거쳐 신요코하마역으로 & JR 패스 발급받다

작성자Fujinomiya|작성시간11.10.25|조회수912 목록 댓글 29

[(사진-01) 새벽에 하네다 공항에 너무 일찍 도착한 올빼미 비행기 덕분에 1시간 동안 하네다 공항 로비 의자에서 잠을 잤습니다. 같이 입국한 일본인 귀국 관광객들도 전철 첫 차를 타기 위해 대부분 의자에서 잠을 잡니다. 비몽사몽 중에 점점 오고가는 사람들의 구두 발걸음 소리들이 크게 들려서 깹니다. 허걱 새벽 5시 10분입니다. 케이큐 전철 첫 차가 (05 : 26분)에 있으므로 화들짝하며 케이큐선 개찰구로 갑니다. 급하니까 전철 지도망이 거미줄처럼 보이고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사진-02) 도쿄 권역에서 새벽부터 JR 패스를 발급해 주는 역은 신요코하마역인 것 같습니다. 일단, JR 패스를 빨리 발급받는 것이 목적입니다. 아울러 이번 올빼미 여행의 목적은 꽉찬 4일간 출장 업무를 하면서 동시에 열성을 다해 탐사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신요코하마역으로 가되, 그 가는 도중에도 연구회 임무를 수행하려 합니다. 바로 히가시 가나가와역의 사진 촬영입니다. 저는 자동 티켓 발매기로 갑니다.]

 

 

[(사진-02-2) 시간이 급하니까 그 동안 잘 사용해 오던 발매기도 생소해 보입니다. 초기 화면부터 어리둥절합니다. 발매기 화면의 우측 킷푸칸을 터치해야 합니다]

 

 

[(사진-03-1) 하네다 공항에서도 JR 패스를 교환할 수 있지만 대낮 11시 정도부터 영업하므로, 신요코하마까지 가게됩니다. 그래도 신요코하마에서 도쿄역까지 신칸센이 있으므로 손해보는 루트는 아닙니다. 허걱-요코하마역까지 케이큐 전철 운임이 440엔 이군요.]

 

 

[(사진-04) 개찰구에 티켓을 넣고 급한 발걸음을 하는데, 미주에서 새벽에 도착한 미국인 관광객이 난처해 하며, 역무원과 의사소통을 하는데 영어가 잘 안 통해 난감해 합니다. 이 와중에 제가 도움을 줍니다. 이 외국인은 미타역으로 가야하는데, 어떤 전철을 타야할지 난감해 하고 있습니다. 케이큐 첫 차량은 시나가와역까지만 가므로 두번째 차량을 이용하도록 제가 설명하니 역무원과 그 외국인이 모두 고맙다고 인사합니다]

 

 

[(사진-05) 자동 개찰대를 통과하자 마자 보이는 케이큐선 하네다 공항역 2층 역사입니다. 도쿄 방면으로 가던, 요코하마 방면으로 가던 무조건 이 개찰대를 통과합니다. 우측에는 엘리베이터가 3대나 있고, 좌측으로는 긴 복도가 나 있습니다. 안내 표지판은 모두 같습니다.]

 

 

[(사진-05-1) 개찰대를 통과하고 좌측으로 가면 복도를 걸어서 에스컬레이터 및 계단으로 플랫폼으로 가게 됩니다]

 

  

[(사진-06)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엘리베이터를 이용합니다. 저 또한 이것을 타고 홈으로 갑니다]

 

  

[(사진-07) 엘리베이터가 열리면서 넓은 광장 스타일의 승강장이 나옵니다. 첫 차량을 기다리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사진-08) 어느 역을 가든 반자동적으로 역명판을 촬영하게 됩니다. 이 날이 10월 3일이므로 약 1개월 후에는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역 개업 1주년이 되는 이벤트들을 하게 됩니다. 도쿄 모노레일도 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사진-09) 이미 이 역에는 안전을 위한 홈 도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차량 편성 작전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구조물이지만 안전을 위해서라면 제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합니다]

 

 

[(사진-10) 사실 첫 전동차가 들어 올 시간이 다 되었지만, 일단 이것저것 찍어보고 나중에 무엇을 찍었는지 확인하는 스타일로 탐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열차 시간표를 제가 촬영했었군요. 일본의 열차 시간표들은 상당히 정교하게 잘 제작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11) 새벽 5시 20분입니다. 그리고 첫 차는 시나가와행으로서 (05 : 26)분에 들어 옵니다. 제 첫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는 이 첫 차량을 타고 가마타역에서 1분 차이로 요코하마행 보통 열차로 환승을 하는 것입니다. 이는 무리한 스케줄은 아니며 현지 일본인들은 가마타역에서 그런 식으로 자주 환승을 하는 듯 했습니다]

 

 

[(사진-12) 플랫폼 기둥에 형형색색 포스터들을 붙여 놓았는데, 도쿄 국립 박물관에서 어떤 전시 행사가있는가 봅니다]

 

 

[(사진-13) 홈 반대쪽을 촬영해 봅니다. 저 쪽은 하네다 공항으로 들어오는 케이큐 차량들이 정차하는 종점 플랫폼입니다]

 

[(사진-14) 이윽고, 기다리던 첫 차량이 들어옵니다. '이제 탐사가 시작되는구나' 라는 실감이 납니다]

 

 

[(사진-15) 금년 봄 출정 때에는 호쿠소 차량이었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케이큐 차량입니다. 다른 승객들은 모두들 승차하고 있는데 저는 편성 작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이 차량 편성이 연구회 DB 소스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은 촬영하고 봅니다.]

 

 

[(사진-16) 첫 차량인지라 승객은 거의 없습니다만, 가마타역으로 가면서 점점 승객들이 많이 탑승합니다.]

 

 

[(사진-16-1) 저의 첫 작전을 다시 점검해 봅니다. 케이큐 나카키도역에서 하차한 후에 JR히가시 가나가와역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카키도역에는 보통전차들이 정차하므로 제가 이렇게 첫 차를 타고, 가마타역에서 재빨리 환승해야 탈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두 역들이 지도에서 보면 130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으므로, 어떤 역 풍경들이 있을지 사뭇 궁금해서 첫 작전지로 삼았습니다. 게다가 히가시 가나가와역은 JR 패스를 발급하는 신요코하마역으로 가는 요코하마선 출발지이므로 매우 잘 맞아 떨어지는 작전인 것 같아서 스스로 흡족했습니다. 또한 새벽부터 작전을 하니 올빼미 여행 취지에도 부합되는 것 같았습니다]  

 

 

[(사진-17) 그런데, 새벽 6시가 다 되어 가는데 밖은 아직 어둑어둑합니다. 일본은 해가 일찍 뜨지만, 날씨가 흐린 경우에는 어둑합니다. 다만, 역 촬영할 때 너무 어두우면 사진에 노이즈가 생기므로 조금의 우려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이제 거의 가마타역에 다 왔습니다. 이제 전동차가 도착하면 바로 아래층으로 계단으로 내려가 시나가와에서 오는 각역정차 보통전철에 타면 되고, 환승시 예상 소요 시간은 20초입니다]

 

 

[(사진-18) 케이큐 가마타역에 도착했습니다. 하차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그들을 따라 쭈욱 걸어가는데, 왠지 기분이 이상합니다. 플랫폼 가운데 계단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한쪽 끝의 계단으로들 가고 있습니다. 저는 순간 으악했습니다. 혹시나해서 내려가 보았더니 어이쿠-가마타역에서 밖으로 나가는 개찰대가 나옵니다. 그 순간 제가 타야 할 보통열차가 웽하며 도착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아뿔사하며 2층 홈으로 올라가니 이미 요코하마행 보통열차는 떠나고 없습니다.]  

 

 

[(사진-19) 망연자실입니다. 이런 큰 실수를 하다니- '내가 과연 연구회 소속인 것 맞나?'라는 자책감부터 들고, 첫 작전 시작부터 실패입니다. 어쨌든 신요코하마역에서 JR pass를 교환 후 도쿄행 (07 : 00) 신간선을 타야하므로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홈 중간 부분으로 가서 내려가야 했는데 너무 황당합니다. 다음 차량은 무려 14분 후에 있는 (05 : 51분) 특급입니다. 이 차량은 가와사키역만 들르고 바로 요코하마로 무정차로 빨리 가므로 저도 일단 요코하마역까지 갔다가 다시 JR 히가시 가나가와역으로 가야합니다]

 

 

[(사진-20) 제가 실수한 흔적들을 다시 거꾸로 조사하며 밟아 봅니다. 바로 이 중앙 계단으로 내려 왔어야 하는데. 점점 초조해 지기 시작합니다. 인천공항에 오기 이전부터 버스가 늦지를 않나, 공항에서 촬영 제지당한 것 등을 생각하니, 이번 첫 작전 실패로 사기가 저하됩니다] 

 

 

[(사진-21) 사실 이 케이큐 가마타역이 초행자들에게는 다소 혼동스러운 역입니다. 하네다 공항을 가는 차량들이 1층에도 있고, 2층에도 있는 등 단순한 구조는 아닙니다]

 

 

[(사진-21) 큰 실수를 조금이라도 만회하고자 기다리던 도중에도 도착하는 열차들의 편성 작전을 합니다. 그러나 마음 한 구석에는 이 차량 편성도 카시오페이아님과 주인장님께서 이미 포획하고 갖고 계실지도 모른다는 불안감도 있습니다만, 적은 확률에도 도전하려면 가능한한 많은 차량들을 촬영하고 볼 일입니다]

 

 

[(사진-22) 14분을 기다리니 특급 케이큐 차량이 들어왔습니다. 특급이라 그런지 차내에는 이미 승객들이 새벽 6시도 안되었음에도 꽉차 있습니다] 

 

 

[(사진-23) 많은 역들을 모두 제치고 무정차 통과하며 신칸센 같이 요코하마역 방면으로 주행해 갑니다. 쐐액하는 주행음도 좋고, 승차감도 좋고, 일본 특유의 향기도 나고, 일본에 온 것이 실감이 납니다]

 

   

[(사진-24) 빨리 JR로 환승하여 히가시 가나가와역으로 가야하므로 마음이 급합니다. 대충 요코하마역 케이큐선 역명판을 찍었더니 사진이 흔들렸습니다. 마구 뛰어 JR 티켓 발매대에서 표를 끊고 요코하마역의 케이힌 도호쿠선 승강장으로 뛰어 갑니다. 마침 차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신요코하마역과 요코하마역이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원망이 되는 순간입니다]  

 

 

[(사진-25) 다행히 이 차를 놓치지 않고, 한 정거장만 가면 되는 JR히가시 가나가와역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반사적으로 E233계 차량을 촬영해 봅니다. 이미 날닭님께서 대량 포획하신 차량이라 편성 성공 확률은 25%로 추정됩니다]

 

 

[(사진-26) 요코하마선 205계 차량이 대기하고 있는 것을 확인한 순간 역명판도 바로 찍어둡니다]

 

  

[(사진-27) 다행입니다. 신요코하마역으로 가는 205계 차량에 탑승하게 됩니다. 이제 한시름 놓습니다. 그러나 바로 저기 바깥에 나가서 역사 외부를 찰영하고 올 수 있었는데라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일단은 JR 패스를 안전하게 발급받는 것이 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사진-28) 가방이 3개가 되는지라, 그리고 첫 작전에 실패한 몸인지라 좌석에 앉을 자격도 없다고 자학했는지, 완전히 시트를 출퇴근 용도로 접어 올린 차량을 스스로 탑니다. 신요코하마역까지 서서 가려합니다]

 

  

[(사진-29) 신요코하마역까지 가는 도중에 보이는 연선의 풍경들은 대도시 요코하마에 빼곡하게 들어 있는 작은 서민용 집들과 낮은 층수의 오래된 건물들입니다. 요코하마선의 연선 풍경들을 보는 것도 감회가 새롭습니다. 일본에 온 것이 또 실감이 납니다] 

 

[(사진-29-1) 간혹 현대식 맨션들도 있지만, 대부분 밀집된 구형 주택들 입니다. 수도권이므로 거주비가 비쌀지는 몰라도 간토 대지진이라도 일어나게 된다면 많은 피해가 예상되기도 합니다]

 

  

[(사진-30) 약 10분 정도 지나고, 도큐 도요코선과 도큐 차량들이 보이니 어느덧 JR신요코하마역에 다 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사진-31) 마음이 급해 신요코하마역 역명판을 못 찍었습니다. 차량문이 열리자 많은 사람들이 신간선을 타러 환승 통로로 우루루 걸어 갑니다. 새벽 6시를 갓 넘은 시각에 이렇게 활발하게 출근하는 것을 보니 일본 답습니다. 생각보다 신간선을 이용하는 출근 승객들이 많은 듯 합니다]

 

 

[(사진-32) 저는 일본 여행을 50회 정도 하였지만, 아직도 볼 때마다 정겨운 신간선 탑승 안내 표지입니다. 저는 일단 개찰대에서 밖으로 나간 이후에 JR 티켓 판매소로 가서 JR 패스를 교환해야 합니다] 

 

 

[(사진-33) 개찰대를 나오니 신요코하마역 넓은 광장입니다. 신간선 역사는 화려한데, 요코하마선 플랫폼은 너무 낙후된 인상을 주어 균형이 너무 안맞는다 싶은 역 중 하나입니다]

 

  

[(사진-34) 허걱-JR 티켓 발매소에 사람들이 벌써 줄지어 서 있습니다. 약 40분의 여유가 있지만, 그래도 마음이 급합니다]

  

[(사진-35) 저의 JR 패스 인환증을 꺼내봅니다.]

 

  

[(사진-36) 약 5분을 줄서서 기다리니 제 차례가 되었고, 인환증을 제출하였습니다. 그런데, JR도카이 직원이 그 자리에서 패스를 발급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들어가서 5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 발급하는 것 같았습니다. 기다리는 내내 1분이 1년 같습니다. 그래도 요코하마역의 미도리노 창구보다는 수속이 빠른 편 같습니다]

 

  

[(사진-36) 드디어 JR 패스를 발급 받았습니다. 감격의 순간입니다. 이제부터 추가 요금없이 무한정 JR 노선을 이용하기만 하면 되는 순간입니다]

 

   

[(사진-37) 제 다음 목적지는 직장의 출장지인 치바 대학교입니다. 따라서 신칸센을 타고 도쿄역으로 간 후에, 소부선 특급 열차를 이용하는 계획이 서 있었습니다. 도쿄역으로 가는 (07 : 00) 출발 코다마를 타려면 25분의 여유 시간이 있습니다. 저는 그 동안 당연히 역 내부, 외부 사진들을 촬영합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지만, 신요코하마역 광장은 매우 넓은 편입니다]

 

  

[(사진-38) 바닥에 모자이크 형식으로 방향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신칸센 뒷번호차를 타려면 어느 화살표로 가야하는 방식으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사진-39) 이제 닛산 스타디움 방면, 즉 서구 방면으로 나가 봅니다.]

  

 

[(사진-40) 역 바깥으로 연결되는 육교가 현대적으로 멋진 디자인입니다]

 

  

[(사진-41) 육교에서 신요코하마역을 촬영해 봅니다. 멋있는 역사 외부 사진입니다]

 

 

** 당초 여행기를 요점 형식으로 1일차 오전/오후, 2일차 오전/오후 형식으로 빠른 템포로 엮어 나가려 했습니다. 그러면 지루하지 않은 측면은 있지만, 제 여행 동선을 궁금해 하시는 회원님들께는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보고 느낀 것을 핵심있게 추가하다 보니 여행기 템포가 다소 느려지게 되었습니다. 물론 많은 회원님들께서는 익히 잘 아시는 여정이시겠지만, 최근 수도권 지역 여행기들이 드물었으므로 한번 느긋하게 다시 느껴보시는 계기가 되셨으면 합니다. 여행기는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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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27 오-E231系500番님. 요즘 혹시 바쁘신 것은 아니신지요? 그동안에는 간과했었는데,
    타려고 보니 6비차 이었습니다. 도쿄 노선이 아니라서 설마 승객들이 많겠나 싶었는데
    출퇴근 시간대에 엄청 많은 것으로 보아 요코하마선의 중요성이 큰 것 같습니다.
    케이큐 특급 차량에 6시가 안되어도 승객들이 꽉차 있어서 많이 놀랐습니다.
    님께서 특히 선호하시는 도쿄와 오사카의 철도를 님께서도 출정하셔서 다시 확인하시고
    '영감'을 얻어 님의 관심사편을 이어가시면 하고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Brad | 작성시간 11.10.27 아무리 빨리 가더라도 N700계 첫 히카리를 잡기에는 역부족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27 오-Brad님 안녕하셨는지요? 2009년에는 신요코하마역에서 아침 6시에 히로시마로 출발하는
    N700계 히카리를 타고 이동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궁금한 것은 시나가와역에서
    새벽 5시 45분 정도에 출발하면 되지-왜 신요코하마역에서 출발하는지입니다.)
    새벽부터 JR pass를 교환해주는 곳은 간토지역에서는 신요코하마역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지도상에서 하네다에서 신요코하마까지는 지척인데, 케이큐-케이힌 도호쿠선-요코하마선타고
    오니 가방 3개를 메고 불편하기는 하였습니다.
    (혹시-님께서는 동계 일본 출정 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春夏秋冬 | 작성시간 11.10.27 이벤트는 과연 하루만 할지 궁금하네요. 저는 말수가 적어 짧네요. ㅎㅎ 저도 곧 가게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10.27 허걱-춘하추동님. 케이큐선 하네다 국제선 이벤트는 이미 지난주 토요일/일요일에 끝났네요.
    도쿄 모노레일도 이번달 말에 이벤트를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웹 사이트를 확인 못했습니다.
    (이번 님의 출정이 매우 궁금합니다. 탐사 목표지, 예정 탐사 경로 등등. 저 같이 너무 타이트한
    스케줄로 무리하시기 보다는 여유있는 스케줄로 무사히 탐사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타고만 있어도 행복감을 느끼며 꿈이야 생시야 하는 일본철도를 타시게 되니 님이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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