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 항공편 꽉찬 4일 여행] 2회(1일차 아침)-첫 일정부터 환승 실수를 하며 요코하마역을 거쳐 신요코하마역으로 & JR 패스 발급받다
작성자Fujinomiya 작성시간11.10.25 조회수628 댓글 29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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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7 씨거리님-바쁘신데 자주 들어오시느라 오히려 제가 죄송합니다.
저도 간과한 사실들을 님께서는 바로 간파하시네요. 가마타역 홈 바닥이 여러 기호로 어지럽군요.
출정하기 이전에 여러번이나 상상속에서 가상 환승 예행연습 훈련을 했었는데, 보기좋게 요코하마행
보통열차를 놓쳤을때의 허탈감은 아직도 후회감으로 남습니다. / 그러고 보니 역무원들이나 그 외국인에게
제가 한국인이라는 말을 못했네요. 아마 역무원들이 그 때 저에게 일본어로 이것저것 물어본 것을 보면,
제가 일본인인줄로 아는 것 같더라고요./제 여행기가 님의 시간을 많이 뺐으면 안되는데 걱정하면서도
회원님들께 조금이라도 간접경험이 되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7 오-E231系500番님. 요즘 혹시 바쁘신 것은 아니신지요? 그동안에는 간과했었는데,
타려고 보니 6비차 이었습니다. 도쿄 노선이 아니라서 설마 승객들이 많겠나 싶었는데
출퇴근 시간대에 엄청 많은 것으로 보아 요코하마선의 중요성이 큰 것 같습니다.
케이큐 특급 차량에 6시가 안되어도 승객들이 꽉차 있어서 많이 놀랐습니다.
님께서 특히 선호하시는 도쿄와 오사카의 철도를 님께서도 출정하셔서 다시 확인하시고
'영감'을 얻어 님의 관심사편을 이어가시면 하고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7 오-Brad님 안녕하셨는지요? 2009년에는 신요코하마역에서 아침 6시에 히로시마로 출발하는
N700계 히카리를 타고 이동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궁금한 것은 시나가와역에서
새벽 5시 45분 정도에 출발하면 되지-왜 신요코하마역에서 출발하는지입니다.)
새벽부터 JR pass를 교환해주는 곳은 간토지역에서는 신요코하마역이 유일한 것 같습니다.
지도상에서 하네다에서 신요코하마까지는 지척인데, 케이큐-케이힌 도호쿠선-요코하마선타고
오니 가방 3개를 메고 불편하기는 하였습니다.
(혹시-님께서는 동계 일본 출정 계획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0.27 허걱-춘하추동님. 케이큐선 하네다 국제선 이벤트는 이미 지난주 토요일/일요일에 끝났네요.
도쿄 모노레일도 이번달 말에 이벤트를 하는 것 같은데 아직 웹 사이트를 확인 못했습니다.
(이번 님의 출정이 매우 궁금합니다. 탐사 목표지, 예정 탐사 경로 등등. 저 같이 너무 타이트한
스케줄로 무리하시기 보다는 여유있는 스케줄로 무사히 탐사를 하시기를 바랍니다.
타고만 있어도 행복감을 느끼며 꿈이야 생시야 하는 일본철도를 타시게 되니 님이 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