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전온천 (10)-도쿄 JR오차노미즈(御茶ノ水)역 근처 칸다(神田) 아쿠아 하우스 에도유(江戸遊) [간이숙박 1700엔]
작성자Fujinomiya 작성시간12.06.19 조회수1058 댓글 26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3 안녕하세요-요즘 關空特急はるか님께서 출석 체크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일본 현지에 계시는 유학생 이신가 봅니다. 저는 일본에 자주 가므로 비용을 아껴야 하고,
따라서 여러 저렴한 숙박 수단을 모색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출장/탐사 후에도 업무를 보려면
개인적인 공간이 필요해서 도쿄에서는 기타센쥬의 쥬요 호텔 등 2000엔 저가형 호텔, 오사카에서는
라이잔 호텔 등 2000엔 호텔을 당연히 선호합니다. 다만, 이 저가형 호텔을 사전에 예약을 못해
만석인 경우에는 부득이 오차노미즈로 오게 됩니다. 에도유 라운지에서는 소파에서 업무를 보고
잠자리에 들면 되는 것 같습니다. 좋게 평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4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토요일에 올라온 님의 여행기에 또 진한 감동과 배움을 받았습니다.
여행기 하나에서 느껴지는 님의 정성만으로도 님의 대학원 생활과 학부 강의에서의 활동도
어느정도 가늠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1학기 정말 노고가 크셨을 것 같습니다.
사실 간이 숙박형 역전온천을 이용하게 되는 상황이 오면 안될 것 같습니다.
사전에 2000엔대에 잘란넷과 라쿠텐에서 예약할 수 있는 호텔들이 꽤 되기 때문에,
님께는 별로 유익한 정보가 안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7 형님-반갑고 노고 많으십니다. 바쁘신 중에도 대만 신칸센 사진도 올려주시고, 이렇게
꼬박 챙겨 주셔서 오히려 죄송합니다. 형님께 괜히 부담만 드리는 것은 아닌지도 걱정됩니다.
도쿄 및 대도심권 슈퍼센토들의 이용 요금이 만만치 않아서, 이 같이 역세권에 시설과
비용 측면에서 좋은 온천을 발굴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5%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지난 글이라도 챙겨 주시는 형님께 더욱 감사드립니다.
(현재들 서로 바쁜 듯 합니다. 나중에 서로 시간들이 서로 맞으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