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부사의 첫번째 일본여행 (큐슈에 가다)] <제4장> JR전큐슈레일패스 5일권을 이용한 여행 - 35화: 도색 통일 예정인,차돌리기된 885계와 함께 고쿠라로 2 작성자하야부사| 작성시간11.09.01| 조회수142|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시로이소닉 작성시간11.09.02 역시 885계는 확~ 튀는 것 같네요^^(그래서 좋아요^^) 다음편에 어디를 다녀 오실지 기대가 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야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2 개인적으로 885계는 열차 외부가 튀는 느낌이고 실내는 오히려 883계가 885계보다 더 튀는 느낌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시간11.09.02 885계는 모양이 날렵해보이고 883계는 특유의 도색덕에 미래지향적 이미지로 보입니다. 실내는 둘 다 튀는 느낌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시간11.09.02 전 벳푸에서 소닉으로 하카타까지 왔는데 코쿠라에서 귀찮아서(...) 자리 안돌리고 그냥 나머지구간을 탔습니다 ㅎㅎㅎ그리고 사진 1-768에는 처음 보는 모양의 기관차가 찍힌거 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야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2 저는 883계 소닉 타고 오이타에서 하카타로 갈 때 자리 돌리고 탔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1.09.03 하카타에서 고쿠라까지 신간선을 주로 이용했었는데, 특급이 더 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또한, 다양한 종류의 특급들이 운행하기도 해서 철도팬이 아니라도 일반인들도 관심이 많을 듯 합니다.철도 위주의 탐사와 시내 주요 명소의 관광을 조합시키시니 즐겁게 보게됩니다.사진1-763에서 보니 885계 운전석 공간이 웅장하게 보이며, 전문 책자에 수록될만한 퀄리티 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야부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03 특급을 이용하니까 오히려 생각보다 좀 지루했습니다... 신칸센을 타고 싶은 마음이 있으나... 산요신칸센은 JR 서일본 구간이라서 그림의 떡이였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