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すいせい작성시간16.05.11
제가 작년 9월에 갔던 날엔 흐리고 바람이 장난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 2399에 나오는 온도계에 표시된 기온이 오후 3시경에 15.9도였던;; 소야곶 둘러보고나서 돌아올 버스 오기 전에 위령탑 보러 언덕위로 올라가니 거기도 대륙발 단체 관광객이 버스타고 오더군요;;
답댓글작성자원릉역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14
9월이면 온도가 그정도 될 수 있겠네요... 제가 갔던날 왓카나이 아침기온이 16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거기에 바람까지 쎄면.. 체감온도는 더 하죠..ㅡ.ㅡ;;;;; 여기도 대륙발 단체 관광객들이 오시는군요... 우리나라는 아직 이쪽을 여행상품으로 파는거 같지는 않아 보이던데요..^^
작성자Fujinomiya작성시간16.05.22
우와-최북단의 이미지와 함게 홋가이도 대자연을 동사에 느낄 수 있는 곳이군요. 지역 개발이 되더라도 이 같이 친자연적으로 개발이 된 것을 보니 많이 부럽습니다. 일본 최북단의 지역으로 외국인이건 일본인인건 모두 같은 관광객 신분일 것 같습니다. 일본인들도 평생 한 번 큰 마음 먹고 깃발을 앞세운 단체 여행 형식으로 가 본다는 최북단 이군요.
작성자344/K217 도곡역작성시간16.05.22
참고로 대한항공 007편 사건관련 장소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어떤 면에서는 컴퓨터의 지능이 과연 인간보다 월등하다고 할 수 있는가를 둘러싼 논란을 예고하는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야기가 좀 심오한?? 방향으로 새어나간듯 합니다만 기계나 컴퓨터라 할지라도 그걸 다루는 사람이 실수(관성항법장치 설정과정에서의 실수 가능성)를 하게될 경우의 문제가 제기된 셈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