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E231系500番작성시간16.02.24
오다이바도 볼만한 곳이 많지요. 유리카모메가 운임이 비싸기는 해도 탈수밖에 없답니다. 최근에 신형 차량이 도입되었군요. 그리고 로봇은 실제 여성과 아주 흡사할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었네요. 점심식사도 푸짐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 애니는 잼있어서 여러번 반복해서 보게 되네요.^^
답댓글작성자르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24
특히 저 로봇은 정말... 가까히 가면 뚫어져라 쳐다보는데 실제 사람같아서 너무 부담스럽더라구요 ㅠㅠ 안내데스크에 이렇게 사람 대신 앉아있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면서도 로봇이 사람의 일자리를 뺏는것같아서 한편으론 씁쓸하기도 하네요...
작성자HaBy작성시간16.02.25
오다비아네요.. 이상하게 전 항상 일본 여행 마지막날 저녁때 가봤었네요.. 그리고 그 때 날씨도 별로 안 좋아서..유리카모에 타는 것도 참 재미있고, 특히 큰 건담도 볼 수 있어서 참 신기하지만. 왠지 쓸쓸한 기억이 많이 남은 곳입니다. 낮에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다음엔 꼭 낮에 가봐야겠습니다. (근데 낮엔 항상 열심히 기차타고 멀리가 있어서 좀 힘들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