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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노만아 산차

작성자솔바람| 작성시간12.10.29| 조회수17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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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젊은할배 작성시간12.10.29 곤명집이 요술방망이 같습니다..나도 그런집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
  • 답댓글 작성자 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2 집만 있어서는 안 되고요, 정신이 흐릿해야 합니다.
    정신이 또렷하면 집이 열채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젊은할배 작성시간12.11.02 아하~제가 기억이 워낙 총밍해서...그럼 않되겠다...애들 불러야겠네요..
  • 작성자 늘뫼 작성시간12.10.29 전 늘 혼자 마시면서 한손엔 카메라 한손엔 다기를 들고 사진 찍는데..누군가 옆에서 도와주면
    훨씬 수월하겠습니다.

    얼마전 몇달 안입던 외투를 입고 나가려는데 주머니에 오만원짜리 한 장..횡재한 기분 어차피 내돈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마치 그런 기분이 아닐까 합니다만 ...
  • 답댓글 작성자 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2 한두 번 혼자 사진 찍어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팔이 후들거리던데요...
    맞아요, 외투에서 돈 찾는 기분,, 분명 내 것인데 기분이 무척 좋지요.. ㅎ
  •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12.10.30 탕색의 변화가 정말 미미하더군요.
    대신 탕질이 묵직해졌고 감칠맛도 늘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2 탕색의 변화와 맛의 변화는 기본적으로 같이 가는 건데,
    이 차는 탕색이 맛의 변화를 못 따라가는 느낌...
  • 작성자 태풍 작성시간12.10.30 부산엘 한번 가긴 가야할 모양 입니다.
    평일에 가야 매장에 들릴텐데..
    달달한 향기에 그져 달려가고픈 충동만.. 차 잘 마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2 부산이 가깝고도 멉니다..
  • 작성자 어진탈 작성시간12.11.04 내가 가지고 있는게 2008 노만아 마지막 온전한 한 편이다' 하고
    꺄아~호 쾌재를 부를라치면 어디선가 나오는군요.. 헐

    두통다 팔 릴때 까지 열어보지 않으리라 다짐합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 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5 다른 차들은 안 그런데 노만아는 이상하게 자꾸 나옵니다... 저는 좋습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솔바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11.05 제 생각에 더이상은 안 나올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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