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1시경에 일어났다.
매일 되풀이 된다.
누가 나를 깨우나보다.
두세시간 정처없이 보냈다.
마음의 평정을 잃은체 인터넷서핑을 하곤했다.
이제 고요한 시간에 잠을 깨면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리라.
나를 깨우신 이의 음성에 귀 기울이리라.
깊이 감사하는 영혼의 운동으로 채우리라.
맑은 샘물을 퍼올리듯 기쁨의 두레박을 올리리라.
왜 밤마다 머리맡에서 잠을 깨우시는지 들으리라
내가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리라.
별은 빛나고,
침묵은 깊은데
내 영혼과 대화를 원하시는 이의 속삭임을 들으리라.
왜 나를 찾아오시는지 ?
내가 무엇이기에 그토록 나를 흔들어 깨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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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타 작성시간 26.06.09 밤에 잠을 여러 번 깨시거나 낮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피곤하시면 수면의사 선생님을 만나서 체크를 한 번 해 보시는 것이 어떠실까요. 주무시기 1시간 전부터는 컴퓨터 하지 마시고 카페인 음료도 피하시고요. 한국에 의료보험이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한 번 문의해 보심이 어떻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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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란라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한번씩깨는데 그 시간 컴을 만지는 나쁜 습관이잇는데 고치려구요.
잠이 보약이라는 걸 더욱 ㄴ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