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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의 모후 2000회 주회

작성자스타|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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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란라켓 작성시간26.06.09 기쁠 때도 있었을 것이고, 병들었을 때도 있었을 것이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 속에서도 누군가는 이 자리에 나와 기도했을 것이다.
    한 번의 주회는 작아 보인다.
    한 번의 카테나는 짧아 보인다.
    그러나 그 작은 기도들이 모여 2,000회가 되었고, 그 충실함이 공동체를 지탱해 왔다.
    ----------
    대단하십니다. 한사람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군요.
    한방울의 이슬은 작고 강물은 커보이지만, 수많은 물방울이 개울을 지나며 물줄기가 되어 , 2,000회와 든든한 공동체가 되었군요.

  • 작성자 스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제 인생의 절반은 레지오 활동을 하면서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2022년 가을에 암 진단을 받은 후에도 계속 활동했으니까요. 그러다가 이석증 때문에 몇 개월 못 가다가 지난주 수요일부터 다시 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레지오에 대해서 한번 써보았습니다. 요즘은 기름값이 너무 비싸서 근처 미국 성당에서 미사를 보고 있어요. 어서 유류값이 진정돼야 할 듯싶습니다. 교장 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 작성자 노란라켓 작성시간26.06.10 전쟁은 단기에 끝나는 법이 없지요.
    러우 전쟁도 다시 시작이고,
    이란 전쟁도 트럼프가 시작했지만 이제 통제력을 상실했지요.
    물가와 유가가 경제전쟁을 불러 오고 있군요.
  • 작성자 스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정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나아지길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유경희 작성시간26.06.10 신앙생활도 보통 마음으로는 어려울 것 같아요
    대단하십니다..작은 마음과 마음이 모여 위로가 되고
    살아가는 힘이 되고 사랑이 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스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맞아요, 유경희님. 신앙이 한 사람한테 씨가 뿌려져서 자라 나무가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과 노력 하느님의 은총이 필요하고 하느님의 뜻데로 항상 살아가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여정은 아닌 듯 하지만 또 이렇게 공동체에 몸을 담아 함께 나아가면 서로 도움도 되고 어려울떄는 서로 기도해 주어서 좋은 듯 합니다. 이제 이석증도 나아졌으니 조심조심 다시 시작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평안한 6월 보내세요, 유경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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