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입니다~
이놈은 바닥재땜시 항상 고민이네요
다른 녀석들은 에코로 해주면 변을위에 곧잘보던데..
이녀석은 에코로해줘도 변을 뭉게놓네요 - -
그래서 변보면 항상 바닥재가 똥에코네요..
아 맨날 갈아주기도 귀찮은데 그냥 물로 해주기로 했으요 ㅋㅋ
여러분들은 뭘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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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ydabenhur 작성시간 07.02.03 꽤 빨리 컸습니다. 먹이와 환경에 신경을 꽤 많이 썼었습니다. 팩맨 시작하면서 키우던 애들 다 정리하고 집중관리하기 충분했거든요. 몇만원어치 사온 밀웜을 한달 정도에 다 끝내고 열대어와 금붕어까지 갔습니다. 현재 1,000원짜리 금붕어 2마리씩 먹고 있습니다.. 먹이 반응이 전혀 떨어지지 않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데는 제가 팩맨을 개방해놓지 않고 책상밑 방바닥 어두컴컴한곳에 전기장판을 깔고 위로는 통풍이 되도록 개방하고 보이는 앞쪽은 검은 가리개로 가려놨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1~2번 볼 정도로 차단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 가리개만 걷어도 져한테 공격을 해옵니다. 먹이인지 아나 봅니다. 먹이반응 올리는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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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dabenhur 작성시간 07.02.03 이게 최고인듯 합니다. 팩맨은 훤한곳에 개방해서 놔두면 먹이반응 시들해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제대로 크지 않는듯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1~2번 생각날때 칼슘제를 금붕어에 묻혀서 줍니다.. 신기한건 입으로 금붕어를 캐치하면 금붕어의 숨이 끊어질때까지 숨통을 물고 대기하더군요.. 그리고 아사상태가 되자마자 한입에 꿀꺽... 그리고 귀여운 행동은 가리개를 걷으면 갑자기 순식간에 네손발로 뒤로 물러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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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OREA-Peop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04 오우 정성이 많이 들어간 개채네요 ^^ 저도 알비노 베이비가 커서 이제 준성체급 초기에 턱걸이입니다! ㅎ, 저도 이제 사육환경에 조금더 신경써 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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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이꾸이 작성시간 07.02.04 시험삼아 부직포 한번써보세요. 가격도 싸고 쓸만합니다. 대형문구점에 가면 색별로 있으니 이쁜색으로 고르시구요.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임팩션 위험 없고, 다시 빨아서 써도 됩니다. 맨바닥은 너무 미끄러워 팩맨에게 안좋을 수도 있어서.. 전 버젯에 그렇게 쓰고 있는데, 쓸만합니다. 한번 시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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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상록 작성시간 07.02.04 지금 쑥떡이가 약 1년정도 되었는데, 저는 100원짜리 사이즈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옛날에 거식걸렸을때 어쩔수없이 핑키를 줘봤는데 매우 잘먹었습니다. 거식이 풀리고 이녀석이 먹이반응이 서서히 좋아졌는데 정말 특이한게, 산 먹이와 죽은먹이를 구별해냅니다. 냉동핑키를 아무리 따뜻하게 해서 흔들어줘도 시큰둥한데, 살아있는 핑키를 주면 너무나도 잘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