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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작성자KOREA-People| 작성시간07.02.03| 조회수544|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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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어난지세시간된아이가글을써요가나 작성시간07.02.03 저도 오늘 똑같은 고민을,... 똥 다뭉게놔서 냄새가 구리구리 ㅜㅜ
  • 답댓글 작성자 KOREA-Peop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03 아 양서류 다좋은데 진짜 이건 아니지요 ㅋㅋ..
  • 작성자 SE77EN 작성시간07.02.03 정말 캐간지다 .. 키우시는걸 즐기시는듯 ㅎㅎ
  • 작성자 ydabenhur 작성시간07.02.03 팩맨을 이렇게 여러종류 키우는 분을 뵈니 즐겁네요. 젼 귀차니즘과 하나만을 취미로 삼고 하나만을 애정으로 만드는 습관이 있어서 다채롭게 키우지 못한답니다. 부럽기도 합니다..^^.. 젼 일주일전부터 그냥 맨물에 키우고 있습니다. 보급형 에코도 써봤고, 쥬메드에코도 사용해봤지만 일주일 조금 넘으면 바닥쪽이 벌써 시뻘겋게 썩어오더군요. 냄새 완전 두엄이상입니다. 요거 식물에 뿌려주면 일명 식물비아그라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방에서도 은은하게 구린내가 나구요. 또 에코 깔아주는 초기에는 인공적인 강한 풀냄새가 진동하구요.. 팩맨이 사는 습성대로 한다면 에코와 그에 준하는 바닥재를 깔아준다면 좋아하겠지만
  • 작성자 ydabenhur 작성시간07.02.03 키우는 사람도 어느정도 편해야 오랫동안 취미생활을 유지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현재 그냥 물에 바닥재로 뭘 해주면 최대한 환경이 안정이 될까 계속 생각중입니다. 물만 오랫동안 담아두면 바닥이 물때로 미끄러워지면서 팩맨이 중심을 잡지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아갑니다. 그래서 항상 구석쪽에 자리잡고 있지요.. 열대어가계에서 파는 바닥솜을 깔아줄까.. 아니면 그냥 렙타일**에서 파는 매트를 깔아줄까.. 아니면 아주 크고 넓은 수석을 깔아줄까, 아님 큰 자갈을 깔아줄까.. 여러가지 생각이 많습니다. 현재 제 팩맨은 500원짜리 만한 애를 입양해와서 3개월째 키우고 있고, 크기는 10센치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OREA-Peop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03 와.. 대단하십니다 . 3개월에 10cm 성장속도 빠르네요 저도 생각을해봤는데 큰자갈을 깔아줘볼까 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reptiles 작성시간07.02.04 글이 무지 길어요ㅋㅋ
  • 작성자 midasz 작성시간07.02.03 색 조정~?;; 다른카페에서본거랑 뭔가가 틀린거같은;;
  • 답댓글 작성자 KOREA-Peop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03 무보정 리사이즈 에요 ^^. 이사진은 플래쉬 처음 터트린 사진이라 발색이 제데로 나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ydabenhur 작성시간07.02.03 midasz님..원래 환타지가 말 그대로 색이 환상이잖아요...그리고 팩맨은 색이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컨디션에 따라 항상 달라져요. 져도 애초에 살때 그린색 십자무늬가 있는 그린팩맨을 샀는데 현재는 온몸이 검은색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midasz 작성시간07.02.03 그게아니고 프릭인가 어디서 올리신거랑 지금올리신게 틀려서요
  • 답댓글 작성자 KOREA-Peop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04 다른곳에 올린 사진과 별 차이 없는것 같은데요?
  • 작성자 ydabenhur 작성시간07.02.03 꽤 빨리 컸습니다. 먹이와 환경에 신경을 꽤 많이 썼었습니다. 팩맨 시작하면서 키우던 애들 다 정리하고 집중관리하기 충분했거든요. 몇만원어치 사온 밀웜을 한달 정도에 다 끝내고 열대어와 금붕어까지 갔습니다. 현재 1,000원짜리 금붕어 2마리씩 먹고 있습니다.. 먹이 반응이 전혀 떨어지지 않고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데는 제가 팩맨을 개방해놓지 않고 책상밑 방바닥 어두컴컴한곳에 전기장판을 깔고 위로는 통풍이 되도록 개방하고 보이는 앞쪽은 검은 가리개로 가려놨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1~2번 볼 정도로 차단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그 가리개만 걷어도 져한테 공격을 해옵니다. 먹이인지 아나 봅니다. 먹이반응 올리는데는
  • 작성자 ydabenhur 작성시간07.02.03 이게 최고인듯 합니다. 팩맨은 훤한곳에 개방해서 놔두면 먹이반응 시들해지고, 스트레스 받아서 몸이 제대로 크지 않는듯 합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1~2번 생각날때 칼슘제를 금붕어에 묻혀서 줍니다.. 신기한건 입으로 금붕어를 캐치하면 금붕어의 숨이 끊어질때까지 숨통을 물고 대기하더군요.. 그리고 아사상태가 되자마자 한입에 꿀꺽... 그리고 귀여운 행동은 가리개를 걷으면 갑자기 순식간에 네손발로 뒤로 물러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 답댓글 작성자 KOREA-Peop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2.04 오우 정성이 많이 들어간 개채네요 ^^ 저도 알비노 베이비가 커서 이제 준성체급 초기에 턱걸이입니다! ㅎ, 저도 이제 사육환경에 조금더 신경써 봐야겠군요 ^^
  • 작성자 꾸이꾸이 작성시간07.02.04 시험삼아 부직포 한번써보세요. 가격도 싸고 쓸만합니다. 대형문구점에 가면 색별로 있으니 이쁜색으로 고르시구요. 가격도 아주 저렴하고, 임팩션 위험 없고, 다시 빨아서 써도 됩니다. 맨바닥은 너무 미끄러워 팩맨에게 안좋을 수도 있어서.. 전 버젯에 그렇게 쓰고 있는데, 쓸만합니다. 한번 시험해보세요^^
  • 작성자 홍상록 작성시간07.02.04 지금 쑥떡이가 약 1년정도 되었는데, 저는 100원짜리 사이즈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옛날에 거식걸렸을때 어쩔수없이 핑키를 줘봤는데 매우 잘먹었습니다. 거식이 풀리고 이녀석이 먹이반응이 서서히 좋아졌는데 정말 특이한게, 산 먹이와 죽은먹이를 구별해냅니다. 냉동핑키를 아무리 따뜻하게 해서 흔들어줘도 시큰둥한데, 살아있는 핑키를 주면 너무나도 잘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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