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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의무봉 작성시간18.05.18 정원상입니다~ 1. '늘여서'의 형태소는 '늘, 이, 어서'의 3개 맞습니다. 기본형은 '늘이다'이지만 형태소는 어근과 접사를 다시 분리해야 하거든요. '먹였다' 역시 기본형은 '먹이다'이지만 형태소는 '먹, 이, 었, 다'의 4개가 되는 원리와 같습니다. 2. '있다가는'의 형태소는 '있, 다가는'의 2개입니다. 이때 '-다가는'은 하나의 연결 어미입니다. '-다가'를 강조하는 어미입니다. 어미는 워낙 다양하게 활용하기 때문에 조사와 헷갈릴 수 있는데요, 사전에 하나의 어미로 등재되어 있다면 형태소를 하나로 보아야 합니다. 헷갈릴 때는 꼭 사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