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면 가벼워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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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착한여자 작성시간 04.07.15 오늘 좋아하고 아끼는 분의 병문안을 다녀왔네요......비오는 거리를 하염없이 걸어보았습니다..발등도 적시고 원피스치마자락도 비에 적셔보았네요...많이도 걸었답니다......사랑하는 우리님들 절대 아프지마세요..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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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테니스 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7.15 그래요 이렇게 어우러져 사는것이 인생입니다 서로 어려움이 있음 살피고 살피어 함께 행복합시다 비내리는 밤 하늘이 웬지 밉네요 달빛이 그립고 별빛이 그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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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디가드 작성시간 04.07.16 참존 말씀이지요^ 마음을 비우면 편하지요^^ 쉽지는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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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크 작성시간 04.07.16 지도 오늘 거래처 갔다오면서 많은 비로 좁은 냇가를 흐르는 물의 빠름을 보았음다.한참가다 보니 넓은 강을 보았지요. 거기 물의 흐름은 정말 조용히 고요히 흐르고 있었지요 같은 흐름의 물이건만 왜 저토록 평화롭게 흐를까? 그것은 강폭의 넓에 있다는 것을 알았지요. 넓은 가슴을 가지고 살아가면 세상의 모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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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크 작성시간 04.07.16 평화롭게 담을 수 있겠다 싶었어요. 많은 수련이 필요할 것같고 예전에 느꼈던 자연의 숨소리를 이제는 저도 듣고 싶어요. 그런뎅 잘 안돼요. 어떻게 하면 된다는 것도 알지만 왜 안되는지 . ^^ 행복한 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