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붉은여우작성시간04.01.30
신영맨님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신영맨님의 주인정신에 감사드립니다. 테산님들 혹 서운한 부분이 있었다해도 이해하시고 우리 모두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산책을 꾸며 나가요.실수가 있었다해도 서로 감싸주고 품어주고...그러다 보면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신영맨님 잘 새겨 듣겠습니다.
작성자산까치작성시간04.02.02
당연한 말씀이네요,,,,사실 면단위 지역에선....렛슨받기도 힘들뿐더러.... 신영맨님이 이야기하신대로...순번대로(직장문제등으로,,,야간 경기만 하는경우가 대부분임)하는경우가 거의 다지요,..그래도...테니스를 함께 한다는것이 더 좋은것 같읍니다... 사람이 좋다 ...테니스가 좋다...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스페이스작성시간04.02.04
동감하는 너무나 가슴을 찌르는 아픔이였기에 이곳에 저도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아직 오프라인에 한번도 얼굴을 뵌적은 없으나 막연한 설레임과 망설임으로 자리를 찿지 못하는 저로선 좋은 말씀에 감동을 받아 이리 몇자 띄우게 되었네요..님들과 함께 좋은 모습으로 거듭나는 테산이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