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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깁습니다.

작성자새벽강가| 작성시간23.05.18|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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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국밥 작성시간23.05.18 ㅎㅎ 사람이던 물건이던 정들면 버리기 힘들지요.
    옷을 기워서 입는 요즘세대들은 상상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지나간 추억도 소중히 여기는 새벽강가님은 참~ 고운마음 소유자시다.
  • 답댓글 작성자 새벽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8 일반 바늘 21개, 특수 바늘 5개,실꿰기 1개 천원에 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밥님 오늘 처럼 흐리고 비오는 날은 엄마가 끌려 주시던 국밥이 더 그립습니다.
    셔츠 만 곱고 마음은 곱지 않습니다.
  • 작성자 서복가수♡잠순이 작성시간23.05.18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새벽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8 감사합니다 잡순이 서복 가수님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시간23.05.18 새벽강가님 건강하시죠,,,아직 안 늦은듯한데,,작가로 한번 나서보시죠,,,지 취미가 테니스전에 독서였는데 일케 섬세한 글 첨 봅니다,,,지금까지 본 글 중에 최고네요,,,오래오래 머물다 갑니다,,홍홍홍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새벽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8 아직은 겉으로 보기에는 건강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건강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별 칭찬을 다 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응삼아제 작성시간23.05.19 새벽강가 엄청난 글인데 어디 투고해보세요,,,입상하고도 남을만큼 작품입니다,,홍홍홍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새벽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7.01 응삼아제 아제님 글 따라 가려면 아득히 멀리 있습니다
  • 작성자 펜더곰 작성시간23.05.18

    나 중학교 2 학년때 인가 .. 우리집에 키우던 강아지가 죽엇는데
    강아지 안고 얼마나 울엇는지 .. 우리 옵빠가 울지마라고 인형을 사다 줫어
    지금 도 그 인형을 가지고 잇어
    애착 인형 은 아닌데 .. 흠 ./`/... 그냥 .. 절대 로 버릴수 없는 그무엇 ??..
    옵빠두 그러시구나 ...
  • 답댓글 작성자 새벽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8 잘 버려야 되는데 ... .
    잘 안 됩니다.
    팔공산 자락이 더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 작성자 오개 작성시간23.05.22 옷가지 하나로 이렇게 긴 마음 씀씀이글 처음 대합니다.
    옷가지가 마치 인생이듯..
    그 마음씨가 참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벽강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22 하찮은 글 읽어 주시고 좋은 댓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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