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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해, 한가로운 여름 - 공양왕릉에서

작성자모란동백| 작성시간12.07.02| 조회수2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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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알콜공주 작성시간12.07.02 왕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모란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2 미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알콜공주 작성시간12.07.02 자그마한게 이쁘네여.. 경주 대왕릉은 차아암 큰데..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모란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2 전 잘 모르고 올렷는데...알콜님 말씀 듣고 보니..요즘 가장 이슈인 단어가 제목으로 올라 있네요..
    이거 울수도 없고 ㅋㅋㅋ 웃을수도 없고 ㅠㅠㅠ
  • 작성자 울프 작성시간12.07.02 제가 살고있는 식사동 이름에 그런 슬픈 사연이 있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 모란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2 네 울프님 한 번 가보세요^^ 정말 왕릉치고 아주 쓸쓸합니다.
  • 작성자 다이나 작성시간12.07.02 왕릉이 저렇게 초라할 수 도 있군요...장인 어른과의 이야기를 읽으며 참 뭉클했고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장인 어른을 그렇게 잘 모신걸보면 가정에 얼마나 충실하셨을지 안봐도 비됴네요. 아..저도 모란님같은 사위 얻게해달라고 빌어야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모란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2 그러나 그 이야기에도 얼핏 나왓듯이 순간순간 몇번은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드렸습니다. 그게 너무 속상할 뿐..
    사실 장인어른 돌아가신 이후로 그래서 삶과 죽음,,그리고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해서
    경계를 거의 갖고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 작성자 김포금쌀 작성시간12.07.02 다이나 언니도 친정아버지랑 시아버지에 대해서 쓰자면 단편소설 몇 부는 나올텐데~ 언니도 시동은 켰으니 엑셀레이터만 밟으면 다이나 언니글도 폭발력있어서 다이나 마이트로 터져 버릴거예요.....언니 기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다이나 작성시간12.07.03 우리 아버지랑 시아버님에 대해서 나보다 네가 더 많이 기억하고 있는것 같아.ㅎㅎ. 두분에 대해서 기억안나는건 너에게 물어봐야겠다. ㅋㅋ
  • 작성자 도니 작성시간12.07.03 우리네 사람들이 매장표시를 저렇게 엄마의 가슴처럼 꾸미(?)는건 아마도 생명의 원천에 대한 동경을 죽음앞에 대입해보려는 억지에서이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살아있어야 의미있는게 인생인가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모란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3 산소 말입니까? 왕릉 말입니까? 도니님은 왕릉이 저리 쓸쓸하고 작은 것 보셨습니까?
  • 작성자 도니 작성시간12.07.03 loser여서~~~
  • 답댓글 작성자 모란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3 왕릉 크게 만들랴구 winner 된야 한다면 참..더 씁쓸...
  • 답댓글 작성자 도니 작성시간12.07.03 그러게 말입니나 남자의 역사는 지배와 피지배의 역사 서열 정하기의 역사 제거하냐 제거 당하냐의 역사
    유전자를 후대에 전하냐 못전하냐의 역사인거 같습니다
    이 대목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자신의 더러움을 숨기는 꼼수들을 가려내어 처단해야~~~~
  • 답댓글 작성자 모란동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03 이래서 역사는 늘 승리한 자들의 몫이라는데..너무너무 슬프지요~
    그것이 그릇됐던 거짓투성이든 사기투성이든 불문하고 말이죠..오늘날 우리들도
    목격하고 있는 현실이죠...그렇다고 드럽다고 회피하면 안되죠,.,.
    당당히 맞서 싸워야지 ~에헴^^. 그러다보면 인상 드럽게되고..참 어찌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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