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이나작성시간12.07.02
왕릉이 저렇게 초라할 수 도 있군요...장인 어른과의 이야기를 읽으며 참 뭉클했고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장인 어른을 그렇게 잘 모신걸보면 가정에 얼마나 충실하셨을지 안봐도 비됴네요. 아..저도 모란님같은 사위 얻게해달라고 빌어야겠습니다.
답댓글작성자모란동백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02
그러나 그 이야기에도 얼핏 나왓듯이 순간순간 몇번은 마음을 많이 아프게 해드렸습니다. 그게 너무 속상할 뿐.. 사실 장인어른 돌아가신 이후로 그래서 삶과 죽음,,그리고 산 자와 죽은 자에 대해서 경계를 거의 갖고 있지 않게 되었습니다.
답댓글작성자도니작성시간12.07.03
그러게 말입니나 남자의 역사는 지배와 피지배의 역사 서열 정하기의 역사 제거하냐 제거 당하냐의 역사 유전자를 후대에 전하냐 못전하냐의 역사인거 같습니다 이 대목에서 진실을 왜곡하고 자신의 더러움을 숨기는 꼼수들을 가려내어 처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