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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기술사와 산업안전지도사의 비교분석표

작성자최세영|작성시간12.07.04|조회수1,901 목록 댓글 15

어제 건설안전협회를 방문하였더니, 협회에서는 지도사 문제와 관련하여 깊이 연구를 하고 있었으며,

 

그 중 일부 비교표를 참고로 얻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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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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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최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11 그러고 시험만 어렵게 내서 기술자는 떨어지고, 기술 맹인은 다 붙고..?

    그런사람이 지도사 라고요? 기술지를 지도한다구요? 권한으로 지도한다구요?

  • 작성자양경진 | 작성시간 12.07.05 기술자의 척도는 전공과 실무경험,자격입니다.제한이 없다면 무엇하러 공부하여 자격을 취득합니까?제도의 허구성을 그래로 들어낸(안)이군요,,,참으로 앞날이 ....현업에 근무하는 사람으로 참으로 어려운시기에 더욱어려워 집니다.
  • 작성자정기택 | 작성시간 12.07.08 현재는 똑같아요. 무슨꼼수를 써서 다르게 하겠지요. 큰일입니다. 다를수가잇겠어요? 기술사가 가장 높은 면허인데...
  • 작성자물안개 | 작성시간 12.07.20 현업에 한20년 종사해도 완벽히 준비하지 못하는 현장을, 경험이 없는 사람들로, 무자격자로 선정하여 운영한다는 것.
    "탁상공론의 핵"이네요. 그런데, 왜 대한민국의 재해율은 줄지 않는걸까요?
    이것은 우리나라 정서가 기술자 중심이 아니고 행정국가 중심이라서 그런가? 이것 또한 기술경시 풍조 입니다.
    이렇게 일들 하시니까. 대한민국의 산업재해로 날리는 돈이 대략 17조5천억 정도 입니다.
    이제도가 시행되면 경험이 없고, 현장을 잘 파악하지도 못하시는 분들로 시작하니까?.
    산업재해 손실액은 2배인 30조 넘기는것 금방이겠네요.
    이것도 금액대비 권력의 힘인가 봅니다.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허태성 | 작성시간 12.07.28 기술사와 지도사의 영역을 동일시 인정한 법은 무효입니다.
    기술사는 기술현장 경력이 있을때 응시자격이 부여되는데 지도사는 경력 제한이 없습니다.
    이에따라 기술사가 과목 면제를 받아서 지도사시험을 보는것이 아니라 자격제한이 없는 기사자격자가 과목 면제를 받아 시험보게 해야 합니다.
    산업현장에서도 지도사자격증만 가진 사람들은 발을 못붙이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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