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예수님 말씀]2010년 2월 8일 종합간증(1부) - “온 우주를 창조함이 이곳에서 더 천국과 영광을 준비하도록 주신 선물이지 세상이 주인공은 아니란다.”
작성자김 쉰들러작성시간10.02.16조회수24 목록 댓글 32010년 2월 8일 한주간 종합간증입니다.(1부)
1.
언제나 함께 하시는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하시는데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사랑하시며 아끼시며
이 땅에서 임재가운데 보여주신 모든 것을 그날에 행하게 하시며,
주님 오실 그날에 구름위에서 저를 만나주시고 저를 안아주실 것을 믿으며,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하실 것이며, 천국에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왕노릇하게 하실 것입니다’
라는 고백을 하게 하시는데 구름위에서 저를 안아주실 것이라는 부분에서는
주님께서 더욱 꽉 안아주실 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격의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정말 나의 행위가 아닌 주님의 계획과 선택과 약속을 믿고 고백하는 것을
주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다시금 깊이 체험하게 해주셨고
주님께서 ”너에게 허락된 복은 이 땅의 것은 없구나..
너에게 주고픈 모든 것은 하늘에 쌓여 있단다..
네가 누려야할 복, 기쁨은 진리위에 있는 기쁨, 내안에 있는 기쁨이란다,
그리고 내가 너를 사랑하므로 느끼는 기쁨을 네가 누렸으면 좋겠구나..“
라고 말씀하시는데 주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므로
기쁨을 누리고 계신다는 말씀에 감격이 되면서
저 역시 주님을 사랑할 때 그 기쁨을 누릴 수 있고
또한 그런 기쁨을 누리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주셨습니다.
“네 안에 있는 진리의 샘물을 퍼올리렴,
그 샘물을 자주 퍼 올릴 때 깊어지고
네 영혼이 만족되며 갈증이 해결되고 기뻐할 수 있단다,
네 입술과 마음과 생각 속에 나의 말이 떠나지 않을 때 나를 더 깊이 느낄 수 있단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말씀을 더 깊이 자주 묵상하고
그 말씀을 그대로 믿을 때 주님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넓고 모래가 가득하고 땅이 쩍쩍 갈리지고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사막이 보이고
그 사막가운데 나무숲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는 곳에 한 우물이 있는 것이 보였는데
그 샘 옆에 제가 서서 물을 퍼 올리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너에게는 또 다른 좋은 샘물이 있단다,
오염되지 않고 맑고 깊은 샘물이 있구나,
이 샘물은 참 복음이며 참 진리이며 천국을 알게 하는 샘물이란다,
이 샘물에서 자주 물을 기르고 네 영혼을 채우거라”라고 말씀하시는데
설교 말씀을 의미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내 안에 기쁘게 살다가 내가 부르는 그날 오려무나,
널 위해 준비한 영원한 집으로 너를 부를 날을 기대하며 소망하여라,”라고 말씀하시고
어떤 사진 한 장을 보여주시는데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벌리시고 환하게 웃고 계신 모습의 사진이었는데
그날에 우리를 만나서 영원히 살 것에 가슴벅차하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웃고 계신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감격이 되면서
저 역시 그렇게 주님 만날 날을 기뻐하며 기다리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오전에 받은 은혜가 자꾸 생각이 나면서
그래 이제는 주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나의 의나 행위를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믿고 기뻐해야지!
특히 사랑 고백해 주신 말씀들과 영광보여 주신 것들을 의심하고 죄송해하고 그랬는데
그것이 오히려 주님을 기쁘시게 못하는구나! 라는 깨달음이 오면서
오전에 말씀해 주신 말씀들을 생각하면서 다시 고백을 드렸습니다.
‘주님! 저에게 천국에서 다스리게 해주시고,
구름 위에서 저를 꼭 안아주시고,
영원히 왕노릇하게 하실 것에 감사드리고,
주님이 제 영원한 삶에 기업이시며 영광이시며 복스러운 소망이십니다..’
라는 고백을 하면서 자꾸 천국에서 누릴 영광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는데,
우리 중고등부 아이들에게도 제가 선물을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님! 저 아이들에게 제가 해줄 것이 별로 없어요
정말 그들이 원하는 것을 천국에서는 선물로 줄 수 있게 해주세요,
기타가 없어서 연습을 잘 못하는 저 아이에게는 다양한 기타를 주고 싶구요,
저 아이에게는 너무나 영적으로 힘들었으니 기쁨의 성을 주고 싶구요,
중고등부 아이들 모두가 자유롭게 천국을 날아다니며
영화를 볼 수 있는 비행기 모양의 구름 영화관이 있어서
그곳에서 아이들과 같이 영화도 보고 이 땅에서 함께한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싶어요..’
라고 하면서 주님께 구하는데 정말 기쁨과 즐거움이 밀려왔습니다.
영광을 생각하고 구하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기쁨이 밀려오는구나! 라는 것이 깨달아졌고
또 한편으로는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구나
나도 이렇게 아이들에게 이 땅의 것이 아닌 천국에서 뭔가를 해줄수 있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행복하고 기쁜 것처럼 주님 역시
나를 위해 예비하신 영광을 마련하시면서 얼마나 기쁘시고 감격해하시고 행복해 하실까...
그리고 그것을 내가 그 영광을 믿고 바라고 즐거워할 때는 얼마나 가슴벅차 하실까...
이 영광을 바라며 기뻐하는 것이 얼마나 실제적이며 영원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가 깨달아지면서
주님의 우리에 대한 사랑에 감격의 눈물이 났고
그 영광에 대한 소망으로 제 마음이 가득차니
정말 이 땅의 다른 문제들이 너무나도 작아지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하루종일 즐겁고 가슴이 벅차고 웃음이 입가를 떠나지 않으면서
지금까지 영광을 보여주시고 느끼게 하시고 듣게 하셨는데
왜 이 감동이 안왔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이 큰복과 은총을 받았으니 정말 기뻐하며 뛰어다니지 않은 것이 의아했고
더 영광을 묵상하고 바라고 즐거워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광의 주님께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
많은 영혼들이 주님 품에 안기길 바라며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어떤 분의 가족의 중보가 되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의 아프시고 안타까우신 마음이 전해지면서 울게 하셨는데
그 영혼이 주님께 살려달라고 외치는 소리에 너무 마음이 아팠고 중보케 하셨습니다.
“내 아들아, 어서 돌아오너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리며,
지금이라도 돌아오기만 하면 안아주시고 품어 주시기 위해 두 팔을 벌리시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게 하셨고,
멀리서 아들의 모습을 보고 달려가 목을 안고 입 맞추며
돌아온 아들에게 좋은 옷과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잔치를 베풀었던 탕자의 아버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집에 역사하는 영들을 대적하게 하셨습니다.
북한 성도님들의 모습이 보였는데 지하 같은 곳에 모여 있었습니다.
너무나 추운 날씨에 습기가 많아 축축하였고,
냄새 또한 맡기 힘들 정도였는데... 먹지 못하고,
제대로 씻지도 못해서 초췌한 모습이었습니다.
저 모습으로 어떻게 추위를 견디며 배고픔을 견뎌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초췌한 모습인데도 그들의 얼굴에는 평안함이 느껴졌습니다.
그곳에서 추위를 견디느라 서로 꼭 붙어서 기도를 하고 계셨는데
그 기도는 다름 아닌 중보기도였습니다.
그 기도소리에 너무 충격이었는데..,
그곳에서 자신들의 믿음을 지키기도 힘들텐데 다른 영혼들을 중보하다니...!
너무 놀랐고 중보가 되었습니다.
다른 장면이 보이는데 핍박지역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을 찬양한다는 이유로 고문을 하는데
이미 온 몸은 만신창이가 되어 있었고,
입은 퉁퉁 부어 입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살점들이 너덜너덜해져 있었습니다.
정말 잔인함과 인간취급을 하지 않는 모습에 눈물만 나왔습니다.
온갖 징그러운 벌레들을 입에 가득 집어넣기도 하고,
혀를 묶어서 뽑혀지지 않을 정도까지 잡아당기는데
정말 도저히 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계속 중보를 하였는데 더 충격적인 것은
통증 때문에 입을 움직일 수도, 발음을 정확하게 낼 수도,
소리를 맘껏 낼 수도 없는데 있는 힘을 다해 주님을 찬양하는데 정말 펑펑 울었습니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을까?
그 순간은 정말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고 ‘주님, 어서 오세요’ 라고 고백만 계속 되었습니다.
주님의 종들 기도를 하는데
처음엔 모든 것이 주님을 향했다가도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종 된 당신들이 더 우상시되는 모습들,
주님보다 더 높이고 영광돌리고 칭찬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께서 “저들은 이미 다 받았는니라” 고 하셨습니다.
새벽에 교회를 가기 위해 조금 일찍 나와서 걸어가는데
주님께서 “00아 힘들지?” 하시자 ‘아니요 주님, 힘들지 않아요.
게으름과 안일함과 육신의 유익을 채우려다 주님과 멀어져 있는 것보다
잠깐 육신은 피곤하고 힘들지라도
은혜안에, 주님안에, 주님품안에 있는 것이 너무 좋아요.
세상으로 가는 발걸음이 아닌 주님께 나아가는 발걸음은 가볍고 행복합니다’
라는 고백이 되었는데 주님께서 조금만 참으라고 하셨습니다.
이전보다 주님과 동행과 교제가 더 잘 되었는데
집에서도 실지로 주님께서 곁에 계심이 느껴지면서 집안 일을 할 때에도
항상 모든 것을 같이 해주셨고,
정말 주님과 신혼부부가 된 것 같았습니다.
차를 타고 가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계속 부르게 되었는데
옆에 계신 주님께서 너무 좋아하시며 행복해 하셨습니다.
사랑고백을 하자 주님 얼굴이 빨개지시며 어쩔 줄 몰라 하시는데
저에게도 기쁨이 전해지며 주님께 더 사랑고백이 되었습니다.
정말 주님은 순수하시구나. 어린아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의식주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이것은 천국을 준비하는데
조금 필요한 것이지 우리의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자녀들이 천국보다는 의식주가 목표가 되어 살아가고 있으며,
천국을 위해, 영광을 위해, 열심내기 보다는 땅에 것을 얻기 위해 더 열심내며,
더 많은 것을 투자하며 쏟는다고 하셨습니다.
창조의 목적을 말씀하시며,
“온 우주를 창조함이 이곳에서 더 천국과 영광을 준비하도록
주신 선물이지 세상이 주인공은 아니란다.” 하시며
세상이 주인공이 되어 살아가는 자녀들을 보시며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항구에 많은 배들이 묶여 있었는데
단단히 묶여 있지 않는 배들은 물살이 심해지거나 풍랑이 일자 견디지 못하고
거센 물살에 쓸려가 결국은 침몰해 버리듯이
지금 주님안에, 은혜안에, 기름부음안에 단단히 묶여 있어야
거센 세상과 세속의 물살에도 쓸려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영혼의 유익이 되는 것을 우선시하라.
혹 그것이 환경에 좋은 결과를 준다할지라도
그것이 영혼의 해가 된다면 영혼의 유익이 되는 것을 선택하여라,
세상에서 환경적으로 얻어지는 것이 적다하여도
영혼의 유익이 되고 은혜 안에, 기름부음 안에 있는 것이 나의 뜻과 맞느니라,
그것이 지혜니라” 하시자
시84:10“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엔진에 찌끼가 가득 차거나 더러운 것들이 많이 붙어 있다면
찌꺼기가 많거나 심할수록 폐차가 되며,
우리 몸의 혈관에도 찌꺼기 같은 것이 많이 생기면
육신은 생명까지 위험할 수 있듯이
우리 영혼에 은혜의 통로에 죄악과 세상의 찌꺼기가 끼면 어떻게 되겠느냐고 하시며
더 많은 자들이 회개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교회기도를 하는데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위에 수많은 배들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배들 중에 눈에 띄게 적은 숫자의 배들과
많은 숫자의 배들이 두 갈래의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모든 배들은 목적지를 정해놓고 출발하며 입력해 놓은 곳으로 가야하는데
원래 목적지는 천국이었지만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게
악한 영들이 목적지를 천국이 아닌 세상으로 바꿔버려 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목적지를 천국으로 입력해 놓았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을 향해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또 많은 배들이 가는 무리속에 있다 보니 의심할 여지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배안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오락을 즐기는 모습이었는데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 왔을 때
이스라엘 백성의 타락한 모습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 주시는 은혜에도 너무나 감사한데
더 주님의 사랑의 목마름과 사모함, 갈망이 올라오는데
주체할 수없는 눈물이 나기 시작하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더 주님의 사랑을 받고 주님을 더 사랑하고픈 갈망에 기도를 드렸고,
내 사랑이 주님께 정말 최고의 값진 보석이었으면...
내 사랑이 주님께 위로가 되고, 행복이 되며,
나의 사랑으로 인해 주님께서 매일매일 웃으셨으면...! 고백이 되면서
주님의 사랑이 나를 숨 쉬게 하는~ 찬양 가사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감사의 고백이 되었습니다.
선택하심, 나를 위해 십자가지심,
구원의 은혜에 감사함과 지금 더 새롭게 구원해 주심에 감사가 되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안수 해주시자 기름부음이 강하게 오는데 정말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기름부음이 너무 강하게 오는데도 더 깊은 임재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너무 상쾌하고 기쁨이 제안에 있어서 감사를 드렸습니다.
새벽에 와서 기도를 하면서
‘주님, 그런데요, 왜 더 깊은 임재가 되지 않았을까요?’ 여쭤보자
집회가기 전에 저의 행동을 생각나게 하시는데 ‘이거구나!’ 싶었습니다.
회개를 하면서 다시 결단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새벽말씀에 그대로 나와 버리는데 너무 신기했고,
정확하게 보증해 주셔서 그 부분에 더 결단이 되었습니다.
주님께 기도했던 내용, 주님께서 은혜주셨던 부분들이 말씀중에 그대로 나오는데
정말 또 다른 은혜의 맛을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찬양을 하면서 행복과 기쁨이 솟구치는데 몸과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었고
그 주님 사랑에 눈물이 났습니다.
시편16:11 말씀들이 주일 낮 본문 말씀으로 나오자 더 감사가 되었습니다.
정말 세상에서도 행복과 기쁨의 맛을 봤었지만 세상에서 주는 것들은 그 순간뿐!
그 후에는 만족함이 없이 허전함뿐이었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모든 은혜의 기쁨과 행복은
정말 어디에서도 맛볼 수없는 최고의 만족함을 주는 것에
다시 한 번 어떤 것이 진짜인지 알게 하시고 확신케 하셨습니다.
전에는 내가 받을 수 있는 은혜는 여기까지인가?
더 이상 한 단계 올라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또는 더 뒤로 물러서 버리며
이전에 맛보았던 은혜들을 그리워하며 그때처럼 회복하고 싶어했었는데,
주님께서 제게 허락하신 그 어느날이 왔는데
전에 맛볼 수 없는 행복과 기쁨의 은혜를 주셔서
사람들마다 너무 행복하다고 붙잡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귀한 은혜를 주심에 감사 감격케 하시며,
계속해서 제 입에서 찬양이 흘러나오는데 주님을
‘만난 건 내 생애에 최고의 행복입니다~’
이번주 내내 이 찬양으로 주님께 사랑의 고백을 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어서 오시옵소서!
악한 영들이 명절 때 역사를 하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었으며,
그동안 저희교회에 역사하려고 왔다가 부상을 입고 쫓겨 나갔던 악한 영들이
이를 갈며 명절 때 틈만 보이면 역사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주님께서 “평소 때보다 더 깨어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자녀임을 순간순간 떠올리며,
하나님의 자녀처럼 강하고 담대하라”고 하시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과의 접촉이 끊이지 않도록 순간순간 주님을 찾고
영적인 생각을 함으로 틈을 보이지 말아라.
데살로니가전서 말씀을 하시며
“기쁨과 감사가 무기이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하며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생각과 마음과 입술의 파숫꾼을 세우며 마음을 잘 지키라고 하시며
기름부음과 은혜를 소멸치 말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실제적인 영적전투임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모두 다 승리하시길 바라며,
주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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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쉰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16 주님의 종들 기도를 하는데 처음엔 모든 것이 주님을 향했다가도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종 된 당신들이 더 우상시되는 모습들, 주님보다 더 높이고 영광돌리고 칭찬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께서 “저들은 이미 다 받았는니라” 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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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쉰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16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의식주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이것은 천국을 준비하는데 조금 필요한 것이지 우리의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자녀들이 천국보다는 의식주가 목표가 되어 살아가고 있으며, 천국을 위해, 영광을 위해, 열심내기 보다는 땅에 것을 얻기 위해 더 열심내며, 더 많은 것을 투자하며 쏟는다고 하셨습니다. 창조의 목적을 말씀하시며, “온 우주를 창조함이 이곳에서 더 천국과 영광을 준비하도록 주신 선물이지 세상이 주인공은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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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 쉰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2.16 항구에 많은 배들이 묶여 있었는데 단단히 묶여 있지 않는 배들은 물살이 심해지거나 풍랑이 일자 견디지 못하고 거센 물살에 쓸려가 결국은 침몰해 버리듯이 지금 주님안에, 은혜안에, 기름부음안에 단단히 묶여 있어야 거센 세상과 세속의 물살에도 쓸려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영혼의 유익이 되는 것을 우선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