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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8일 종합간증(1부) - “온 우주를 창조함이 이곳에서 더 천국과 영광을 준비하도록 주신 선물이지 세상이 주인공은 아니란다.”

작성자김 쉰들러| 작성시간10.02.16| 조회수1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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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 쉰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6 주님의 종들 기도를 하는데 처음엔 모든 것이 주님을 향했다가도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종 된 당신들이 더 우상시되는 모습들, 주님보다 더 높이고 영광돌리고 칭찬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께서 “저들은 이미 다 받았는니라” 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김 쉰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6 새벽에 기도를 하는데 의식주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이것은 천국을 준비하는데 조금 필요한 것이지 우리의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많은 자녀들이 천국보다는 의식주가 목표가 되어 살아가고 있으며, 천국을 위해, 영광을 위해, 열심내기 보다는 땅에 것을 얻기 위해 더 열심내며, 더 많은 것을 투자하며 쏟는다고 하셨습니다. 창조의 목적을 말씀하시며, “온 우주를 창조함이 이곳에서 더 천국과 영광을 준비하도록 주신 선물이지 세상이 주인공은 아니란다.”
  • 작성자 김 쉰들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16 항구에 많은 배들이 묶여 있었는데 단단히 묶여 있지 않는 배들은 물살이 심해지거나 풍랑이 일자 견디지 못하고 거센 물살에 쓸려가 결국은 침몰해 버리듯이 지금 주님안에, 은혜안에, 기름부음안에 단단히 묶여 있어야 거센 세상과 세속의 물살에도 쓸려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영혼의 유익이 되는 것을 우선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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