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내 멍때리다 온 윤정입니다. 결국 운전연습 마치고 커피숍에서 라지사이즈 쵸코담뿍 모카 원샷으로 썩션하고 나서야 좀 제 정신으로 돌아온 듯 싶네요. 그리고나선 자책감과 비온다는 핑계로 컴백홈... 여태 당근스틱 씹으며 주린배를 움켜쥐고 있어요. 하루빨리 적응해서 시험볼 때 쯤이면 제 컨디션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시간날때마다 들러서 '실기대비반' 훑어보려구요. 친절한 수업 감사드려요. 푹 쉬시고... 다음 수업때 뵐께요. 작성자60.241.189.***작성시간11.04.28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저 취직해서 4월부터 풀타이머에요.막상 취직하고 나니 운전할 일이 없어서 주말에 슬슬 돌아다녀요. 어떻게 운좋게 하고싶었던 일 구했어요. 선생님 말대로 호주기관.ㅋ 그 때 운전연습하면서 원서내던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근데 시드니 왜이렇게 비 많이 와요- 춥고. 겨울이 벌써 왔나봐요!잘지내세요? 참! 아가는요??작성자무릎팍작성시간11.04.27
방장님~~ 안녕하세요~~ 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취직했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TPG라고 인터넷 회사예요. 매일 아침 노스라이드로 차타고 출근하는 맛이 아주 그만이예요~ 신기하기도 하고.. 근데 요즘 이제 몇달 운전했다고 속도내고 좀 험하게 운전하고 그래요. 옛날 생각 못하구요. 암튼 전화 드릴께요. 에핑 베스치코에서 맥주 한잔해요~~~^^//작성자희망작성시간1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