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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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라이프의 시작, 강대라이크!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안부 전해주세요~ ※홍보성, 광고성 글은 해당 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무통보 삭제처리 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에 대한 신고 ->Like_땡땡♪
작성자
Like_땡땡♪
작성시간
16.10.03
ㅊㅊ
작성자
한빛되기
작성시간
20.11.01
ㅊㅊ
작성자
아땅늑대
작성시간
20.10.31
ㅎㅎ
작성자
부산산꼼장어
작성시간
20.10.31
ㅊㅊ
작성자
한빛되기
작성시간
20.10.30
ㅊㅊ
작성자
파리휘트니스 직원
작성시간
20.10.29
ㅊㅊ
작성자
꼬브기어니부기거북왕
작성시간
20.10.29
ㅊㅊ
작성자
히히헤헤
작성시간
20.10.28
CSCQ
작성자
Go Go KNU
작성시간
20.10.27
ㅠㅠ
작성자
락샤리가시내
작성시간
20.10.27
ㅊㅊ
작성자
파리휘트니스 직원
작성시간
20.10.26
ㅎㅎ
작성자
부산산꼼장어
작성시간
20.10.26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0.10.26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0.10.25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0.10.24
출첵!
작성자
Like_웰시코기♪
작성시간
20.10.24
CSCQ
작성자
Go Go KNU
작성시간
20.10.23
부귀할 때면 부모를 봉양하기가 쉬우나 부모는 늘 마음이 편치 않고, 가난하고 천하면 자식을 기르기 어렵지만, 자식에게 굶주리고 춥게 하지는 않는다. 한 가지 마음에 두 가지 길이니 자식 위하는 마음이 부모 위하는 마음 같지는 않네. 그대에게 권하노니 부모 섬김을 자식 기르듯 하고 무릇 집이 넉넉치 못한 데 미루지 말라. -명심보감 - ㅡ출석체크 합니다ㅡ
작성자
별셋빌
작성시간
20.10.21
ㅊㅊ
작성자
화전조명
작성시간
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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