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베시사하르에서 차메까지-② 작성자네모| 작성시간14.10.18| 조회수183|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카트만두 작성시간14.10.18 안나푸르나는 항상 긴장을 늦출수가 없습니다. 그 벼랑길을 지날때배상형님과 같이 벽에 바짝붙어(사실 낙석은 거의 없는데 ㅋㅋ) 지나곤 하던 기억이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네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0.18 정말 롤러코스터가 따로 없더군요....나믈 강심장이라고 자부하는 저도 딸만 아니었다면 차안에서 고함 몇번 질렀을지도 모른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