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바람바람만 작성자사무국.|작성시간26.06.10|조회수16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람바람만-바라보일 마난 정도로 뒤에 멀리 떨어져 따라가는 모양 외줄기 산길이 길게 뻗쳐 있었다. 곰녀는 칠성이를 바람바람만 뒤따라갔다. <황순원, 별과 같이 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라미 양인숙 | 작성시간 26.06.20 아이가 학교를 간다제 등보다 큰 가방을 매고엄마는 뒤에서 바람바람만 따라 간다. 차가 지나가면 마음을 졸이다가 무사히 지나면 큰 숨을 쉰다. 이제는 바람바람만 아들이 오기를 기다린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