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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용맘 작성시간08.06.10 ..VV..조용히 눈내려 깔며 침묵..영어 못하지요.제2외국어(전 불어) 더 못하지요. 천주교 신자라고 등록은 되어 있는데..일요일도 가끔 빼먹지요...기냥 조용히 눈 내려 깔고 끔벅끔벅 입니당. 그리고 예쁜 옷이라면 정신 못차리지요...이젠 다 벗어 버리고 조용히 흰머리나 세며 겸손하게 살아야 하겠군요. 세상은 넓고 기인이사는 많으니(무협지에 많이 나오지요.) 깝죽거리다 망신 당하기 일수니 끔벅끔벅..그팀 대단하네요..영어로 여행 하는데 불편함이 없다니..전 원초적 언어로(손짓 발짓으로) 의사 소통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