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쌩큐작성시간08.06.11
ㅎ 그때의 젊은 이들은 이제 중년이 되셔서, 욱이 아버님처럼 지난 일들을 회억하시겠습니다. 그런데 어찌 그리 기억력이 좋으신지요. 저는 우리 레지오팀 몇분 않되는 사람이름도 가물가물합니다. 이제는 냉담이라고 하지 않고, 오래쉬는 교우라고 한다지요? 이참에 우리 [오래쉬는 교우회] 한번 결성하심이 어떨지 ㅎㅎ
작성자처음과같이작성시간08.06.12
와아~! 긍게~ 빈첸시오회 창시자이자 초대 회장님이시라구라우...~ ㅋ 지금은 냉담자 아닌 냉담자? ㅎ 한 3년만 더..~~에구우~ 여기에 속 한들 어찌 그 맘이 그 맘일것이며...저기에 속 한들...어찌 그 맘이 또 그 맘일수 있으리오...~~ 늘~주시하는 눈빛을 거역할수 있다면...? 암튼 빈첸시오회 초대회장님 화이리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