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영우작성시간08.11.25
너무나 알뜰하게 1박2일 외박면회 보내셨네요, 다정한 가족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도 몇해전에 산정호수에 놀러가서 온천탕에서 목욕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난장판 기억뿐입니다, 다음에 그쪽으로 면회가실분은 많은 참고가 되겠네요,,
작성자lavender작성시간08.11.25
휴가 못나오는 아드님 때문에 마음 짠해하시더니 외박면회 다녀오셨네요 축하드립니다 행복한 가족들의 모습이 보지않아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아들도 이런 저런 부대상황 때문에 자대간 이후 첫 면회도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아무쪼록 욱이일병의 건강하고 무탈한 병영생활되기를 바랍니다
답댓글작성자욱이맘과 파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1.25
아아... 부대마다 사정이 다르고 ... 본인이 맡은 보직에 따라 여건이 다르지요.... 그래서 면회가기도 어려우면... 정말 더 보고 싶지요... 하지만, 조금 참고 기다리세요... 시간지나면 나름대로 다 기회가 생긴답니다.
작성자독도사랑작성시간08.11.25
언제나 욱일병의 면회기나 휴가기를 보면 잘 짜여진 각본에 알토란같이 보내는 것 몸에 베신것 같습니다... 추억산책에 올라와 있는 가족 사진 잘 보았어요... 가족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아 조금은 아쉬웠지만 가족 모두가 함께한 행복한 모습 보기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