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을맘작성시간09.07.29
전에 우리노을이가 10월에 일병 된다고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봤더니 6.6.7. 이더라구요. 진급누락된 줄 알고 아드님한테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할까 고민하는 깨몽님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여기 정읍은 오늘 모처럼 해가 났습니다. 베란다 앞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는 오후입니다. ^^
답댓글작성자깨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30
어제 수요일...엄마 아빠가 운동하러 간 사이...여덟시가 넘어 전화 안오는가보다..하면서 나갔더니 8시 12분에 깽이동생이 전화를 받았답니다. 엄마아빠 운동 나갔다고 했더니 이내 전화도 끊었다고 하네요.ㅠㅠ 성현이는 잘 있지요? 전화는 자주 오나요?
답댓글작성자깨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7.30
너무 능력이 되는것도 본인에게는 힘든 경우 같습니다. 성현이를 보면 압니다.^^ 답답한 부모맘에 통장을 정리하러 갔더니 돈 잘 쓰고 지내는걸 보니 별일은 없나 봅니다. 마지노선 20만원...우리깽이는 통장 잔고 20만원은 항상 남겨 두고 삽니다.ㅎ 그 범위내에서 즐기나봐요. 필요한 돈은 부쳐주겠노라고 해도...그때는 참으로 기특합니다. 전화 덜하는게 쬐끔 섭섭해서 말이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