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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

작성자깨몽| 작성시간09.07.28| 조회수313|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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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복한여인 작성시간09.07.29 저도 무식한지라 상병 6개월 후면 병장다는 줄 알았어요. 울 아들도 8월이 아닌 9월에 병장을 단다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깨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9 아...우리깽이보다 한달 빠른 아드님이군요. 이제 서서히 계급장이 무거워 어깨에 힘들어갈 군번이 되겠습니다. 병장 진급 한달 당겨 미리 축하합니다.ㅎ
  • 작성자 기경 작성시간09.07.29 아들들 전화없으면 항상 걱정이죠. 전화요금이 월급을 넘어도...할얘기가 없어도...자주 목소리 들을 수 있는게 행복이죠. 깽이상병 항상 건강하게 복무하길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깨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9 맞아요. 지금 비가 와서 찌뿌등한 온 몸도 아들 전화 한통이면 뽀송뽀송해질텐데...전화기의 목소리라도 듣고픈 엄마...오늘도 기분이 꿀꿀합니다. 성욱이는 잘 있지요?
  • 작성자 노을맘 작성시간09.07.29 전에 우리노을이가 10월에 일병 된다고 해서 네이버 검색을 해봤더니 6.6.7. 이더라구요. 진급누락된 줄 알고 아드님한테 어떻게 위로의 말을 할까 고민하는 깨몽님 생각하며 웃어봅니다. 여기 정읍은 오늘 모처럼 해가 났습니다. 베란다 앞 매미가 시끄럽게 울어대는 오후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깨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29 역시 노을맘님은 현명하십니다. 미리 알고 대처하시면 이런 고민도 않았을텐데...어리버리한 깨몽 지금도 잠자고 있는 기분입니다.ㅎㅎㅎ
  • 작성자 lavender 작성시간09.07.30 무소식이 희소식인줄 알면서도 아들 전화 뜸하면 괜시리 조바심이 나고 궁금해지는게 부모 마음이지요. 점점 여유있어 지는 깽이상병 늘 건강한 군생활이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깨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30 어제 수요일...엄마 아빠가 운동하러 간 사이...여덟시가 넘어 전화 안오는가보다..하면서 나갔더니 8시 12분에 깽이동생이 전화를 받았답니다. 엄마아빠 운동 나갔다고 했더니 이내 전화도 끊었다고 하네요.ㅠㅠ 성현이는 잘 있지요? 전화는 자주 오나요?
  • 답댓글 작성자 lavender 작성시간09.07.30 에구~ 깽이가 부모님과 통화를 못해 서운했겠네요.. 저희 성현이는 이번주 내내 감사라서 많이 바쁜지 전화가 없네요. 평상시는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전화가 오지만요.잠이나 제대로 자면서 일하는지...
  • 답댓글 작성자 깨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30 너무 능력이 되는것도 본인에게는 힘든 경우 같습니다. 성현이를 보면 압니다.^^ 답답한 부모맘에 통장을 정리하러 갔더니 돈 잘 쓰고 지내는걸 보니 별일은 없나 봅니다. 마지노선 20만원...우리깽이는 통장 잔고 20만원은 항상 남겨 두고 삽니다.ㅎ 그 범위내에서 즐기나봐요. 필요한 돈은 부쳐주겠노라고 해도...그때는 참으로 기특합니다. 전화 덜하는게 쬐끔 섭섭해서 말이지요.ㅎㅎㅎ
  • 작성자 은하수 작성시간09.07.30 고참이 되어 갈수록 아들들 전화도 줄어들고 .. 면회도 거부하고.. 그렇게 의젓하게 되더군요. 무소식이 희소식 지나고 보니 맞습니다. 깽이상병이 군대에서 잘 지내고 있다는 증거랍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깨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7.30 아이고...예비역 어머님 짜안하고 나타나셨네요. 종우예비역 입대전과 확실히 비교 해 봤겠지요. 얼마나 좋으실까...^^ 깽이 군생활 잘하는거 분명한가 봅니다. 통장 찍어보니 잘 먹고 잘 지내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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