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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두고 간 모자와 구닌들의 멋 내기

작성자반장아부지| 작성시간09.08.19| 조회수344|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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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반장아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0 가장 멋을 내는 군대가 해병이지요. 팔각모에 세무 군화에... 두발만 빼고요. 아드님도 삼촌 닮아서 멋을 내겠지요.
  • 작성자 수련 작성시간09.08.19 우리아들은 백일휴가 나오기전에 사제군화 미리싸서 택배로 배달해둿다가 복귀때 신고 들어갔답니다 .군화에 비하면 엄청가볍더군요 이병주제에 간댕이가 부었는지 지들 부대엔 괜찮다고합디다 .현관에 100일 휴가때 신고나온 군화가 항상버티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반장아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0 부대마다 분위기가 많이 달라요. 아들 부대엔 상병 달아야 사제군화 허용이 되는것 같던데..
  • 작성자 푸른마암 작성시간09.08.20 울김일병 첫면회때 그리고 첫휴가때...군복은 쫙~하니 줄잡혀 있고 군화는 반짝반짝~ 하지만 엄마눈에 어느것도 보이지않고...두번째 면회땐 여유가 있었는지 광나는 군화가 보이데요...선임에게 받은 사랑 이젠 후임을 챙겨줘야 하는데 솜씨없는 이녀석 큰일 입니다,ㅎㅎㅎ A급 군복입고 나왔다고 톡,톡,,털던 아들녀석,,,그것도 하나의 멋내기였을까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반장아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0 첫면회나 휴가때 후임 복장 안 챙겨주면 맞선임 고참에게 무지 혼납니다. 군화 광내고 군복 주름 잡는것은 자동으로 숙달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작성자 깨몽 작성시간09.08.20 멋쟁이는 개성을 강조함에서도 빛이 나겠지만 똑같은 옷과 모자와 신발속에서 멋을 낼줄 아는게 진짜 멋쟁입니다. 외출용 군복이 따로 있다고 이야기 하던 깽이가 이번 포휴땐 어떤 멋을 내고 나올지 잘 살펴봐야겠습니다.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반장아부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8.20 외출용 군복이 따로 지급되는것은 아니고 외출용으로 한벌을 아껴 두지요. 몇몇 부대는 정장이 따로 있어서 좋은데 언젠가는 그렇게 되겠지요.
  • 작성자 행복한여인 작성시간09.08.20 아, 사제 군화도 있군요. 군에 대해 모르는게 많은데 반장아버님 덕분에 많이 배워요.
  • 답댓글 작성자 수련 작성시간09.08.20 사제군화는 제가보니 무거운 가죽이아니고 흔히들 말하는 레자라고 비날신이더군요 바닥도 물렁한게 엄청가벼워요 ...
  • 작성자 코파도간지나 작성시간09.08.20 휴가때마다 세탁소에 아들 군복을 맡기면서, 땀냄새가 날것같은 모자도 세탁해달랬더니 아들,,펄쩍 뛰더군요. 각 죽는다고,,ㅎㅎ . 잊지못합니다. 첫면회때 군복입은 아들모습이 얼마나 멋지던지,,, 지금은 더 쥑이지만,,ㅎ
  • 작성자 상훈맘 작성시간09.08.21 ㅎㅎㅎ....그래도 귀엽기만 합니다. 부디 건강히 2년간의 그 행복 만킥하고 전역하거라...아들들아~~~~^^
  • 작성자 김영우(豫) 작성시간09.08.21 요즘 군인들 멋 내는건 일상 생활입니다,계급 바뀔때 마다 모자 새로 사고,,허리띠 장식하고,상병되면 가볍고 부드러운 사제군화는 필수랍니다,,저도 두 아이들 그런 모습보고 과거 우리 군생활 할때랑 비교하면서 격세지감을 느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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