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사진 달랑 두장 보내주고 돌아간 아들!

작성자무년맘| 작성시간10.07.29| 조회수325| 댓글 40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0 네 편지로 써야겠어요. 전화 자주하는데 편지는 뭘 하더니 제가 주소물어보니까 얼른 대주더라구요. 아마 아이도 저희를 보고 싶었을꺼예요. 본부로 옮겨간지 얼마 안되어서 긴장하고 있었는데 10일만에 휴가를 나왔어요. 다시 들어가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범진맘 작성시간10.07.30 무년맘님! 전화는 목소리 들으니 좋기는 해도 항상 아쉬움이 남지요. 저도 한달에 한번은 편지를 보낸답니다. 우표도 넣어주고 공중전화 카드도 만원짜리 두장 사서 넣어주고 ~~ 친구들에게 전화하고 싶을 때 하라고 ~
    조금 더 지나고 후임도 들어오고 그러다 보면 아드님도 그 곳이 제집같이 편해 질거예요. 너무 걱정마시길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1 네 범진맘님 말씀처럼 편해지는 날이 있겠지요? 전화는 취침하기전에 일주일에 한두번은 오는데 아주 잠깐 해요. 지가 잘하면 문제없다고 큰소리치는데 혼나는 날도 많을꺼라고 짐작합니다. 그렇게 일경되고 상경되고 하는거겠죠?
  • 작성자 상사화 작성시간10.07.29 아드님을 멀리에 두고 얼마나 마음 태우셨을까 생각하니 코끝이 찡해지고 눈가에 눈물이 살짝 비치네요...
    나름대로 귀하고 알차게 보냈으리라 여기며 보살펴주신 큰아버님과 큰어머님이 고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0 아마 이번 휴가가 아이가 군생활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꺼예요. 보고싶은 친구들 만나고 영화도 두편이나보고 했으니 12월까지는 유효하겠죠? 큰아빠엄마께서 워낙 좋으셔서 어려워 하지 않고 제집처럼 지낼수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 작성자 규진맘 작성시간10.07.29 아들과 떨어져 얼마나 보고싶은지 그마음 어떨까? 심정 잘 압니다 우리얘도 저 혼자 짝사랑 한답니다
    지금은 같은 하늘아래 있어도 여전히 그립기만하네요 휴가 잘 보내고 귀대한 아드님께 언제나 하느님에 지키심이 있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0 네~~~~그렇죠? 섬도 아닌데 배타고 근무하는 규진이병 전화는 자주 오나요? 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낼 꺼예요.
  • 답댓글 작성자 규진맘 작성시간10.07.30 일주일에 한번씩 군에서 데려와 치아치료하고 다시복귀 시킴니다 씹는게 어려워 한참먹어야될텐데..어제도 짜장면 먹였어요(치아)때문에..말라서 가슴이 아품니다 우리애는 전화 잘 안해요 말도별루 없구..속~터집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1 규진이병 치아치료 받느라 고생하는군요. 군대에서는 밥도 좀 빨리먹어야하고 한다는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나왔을때 먹기좋으면서 보양되는것 좀 먹으면 좋을텐데 일때문에 바쁘셔서~~ 규진이병 치아치료 얼른되기를 바랄께요.
  • 작성자 꽃다지 작성시간10.07.29 주위에 마음씨 따듯한 분들~ 참 고맙습니다.
  •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0 네 그래서 세상은 살만한 곳인가봐요. 좋으신 분들이 어찌나 많은지요.
  • 작성자 쌩큐(豫) 작성시간10.07.30 문현이경 화려한^^ 첫휴가 잘 마치고 귀대 했네요.
    더위에 맞추어 잠시 나오니 충분한 보양이 되었겠지요.
    늘 건강하며, 화목한 병영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1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팬더맘 작성시간10.07.30 얼마나 보고프세요!!!
    아드님멀리두고,,,, 그래도 나름대로 사랑받고 알차게보낸 휴가니까 마음좋으시죠!!
    무년님~~~~우리 그래도 그리워할 아들이 있으니까 행복한거 맞죠!!
    이제 조금 긴 일병 정휴 기다리게요^^ 홧팅!!!!!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1 네 일병정휴를 12월에 저희가 갈때로 맞추어 보라고 했어요. 짬이 안돼서 그렇게 안될수도 있다고 하는데 될거라고 믿고 기다리려구요. 맞아요! 보고싶은 아들있는거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데요. 집안 곳곳에 있는 아들 사진만 봐도 미소가~~~
  • 작성자 재광맘 작성시간10.07.30 화상통화 기다리셨는데 좀 섭섭하셨겠어요...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그만큼 잘 적응하고 있다는거일수도 있지 않을까요..글구 큰아버지랑 큰어머니께 정말 고맙네요....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1 그러게요. 근데 형님께서 제가본듯이 멋져졌다고 설명해 주셨어요. 그리고 보내온 사진도 ~~~고슴도치엄마입니다.
  • 작성자 독도사랑 작성시간10.07.30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특별하게 군생활 하는 문현아들 꿀맛같은 휴가 마치고 복귀하였군요... 엄마가 챙겨주지 못했지만 큰집 어른들께서 돌봐 주시고 친구어머님께서 챙겨주심에 감사하네요... 잘 지내고 건강하게 복귀한 아들이 그저 고맙기만 하겠습니다만 얼마나 보고 싶으실지 짐작만 해 볼뿐입니다...문현이경 휴가 재충전으로 인해 더욱 건강한 군 생활을 기도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년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31 네 아마 울릉도였음 오는데 하루 가는데 하루 ~~~ 울 아들이 제주도로 가게 양보해준 다른 아들들이 고마울뿐이예요. (모두 울릉도보단 제주도 가고 싶었을텐데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해송나무 작성시간10.08.01 문현이경 휴가 마치고 복귀했군요 큰집에서 잘챙겨주시니 마음은 한결 가벼울것같습니다.
    문현이경 재충전해서 갔으니까 군생활 무탈하게 잘할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