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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들게 희망을...

작성자독도사랑| 작성시간10.08.10| 조회수242|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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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독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10 안녕하시지요? 항상 나팔소리를 위해 수고가 많으셔요... 학진이와 동생도 잘 있지요? 2년동안 그냥 지나온 시간이 아니라 피가되고 살이 되어 돌아온것 같아 너무 뿌듯하네요...언제나 격려의 말씀 감사드려요...
  • 작성자 동욱아부지 작성시간10.08.11 누구나 격어야 하는 힘찬여정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보다 넓은 세계로에 항해 길이 나있있는곳으로에 힘찬
    싸움이 우리아들딸들이 넘어야할 고개인데 힘찬 고개가 될수도있고 순조로운 내리막길이 될수있지만 모든일이
    순조로운 항해가 되길 기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독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11 그렇지요.. .동욱아버님의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은하수 작성시간10.08.11 올해 여름을 알차게 보내고 있을 주영예비역 소식 정말 반갑습니다.~~ 더 성숙하고 멋진 모습으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주고 있군요. 주찬이도 수험생으로 여름날 수고가 넘 많구요. 두아들 모두 이루고져 하는 꿈들 다 성취하길 바랄께요.~~ 매일 매일이 보람 가득한날 보내시길요.~~~ 주영, 주찬맘님~~~^^
  • 답댓글 작성자 독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11 필리핀 생활이 꼭 우리나라 같이 편안하다는 아들 잘 지내고 있다고 전화도 자주오니 저 또한 마음이 편안하네요...작은녀석 열공하는데 잠많은 엄마는 기다려주지도 못하공~에효 이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어요...종령이 면박다녀오셔서 많이 평안해 지셨는지요?
  • 작성자 김영미 작성시간10.08.12 정말정말 일때문에 제대로 마음놓고 한번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을 제대로 읽어 보지도 못하는 불붕우를 용서하십시요... 주영이의 활개찬 날개짓에 찬사를 보내고 주찬이의 남은 100일에도 용기를 보냅니다. 그러지 않아도 수능100일 기사를 읽으며 주찬이를 연상했습니다.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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