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매일 투어 복습중이에요
영상을 보는 수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으니ㅜㅜ
루토님 번거롭게 해드려서(루토님 짱!!!!) 선명한 모습으로 아무로 얼굴 보고 있으니 그나마 보고픈 마음에 위로가 되네요
역시나 우리 카페 바람이 가는 곳이 최고입니다.
시간 순서대로 보고있자니 아무로의 변해가는 모습과 또 반대로 절대 변하지 않는 모습이 다 보여서 예전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들을 가질 수 있어 좋더리구요
여러분들은 요즘 어떻게 아무로를 그리워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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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치요짱 작성시간 20.06.30 저는 요즘에도 매일 매일 핸드폰으로 출퇴근에 아무로나미에 동영상 보면서 마음을 위로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지금 이 시점에도 아무로나미에를 뛰어넘는 아티스트가 제 마음 속에 아직 없네요 ㅠㅠ
아! 'gayah'님 아이디 보니까 몇일 전에 후지가야(?) 상인가.이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요.
젊은 일본 남자분이 아무로나미에 찐팬이여서 엄청 아무로 얘기하는 동영상 봤는데 엄청 반가웠어요.
문득 그 에피소드가 생각났어요. 그럼 오늘도 우리 아무로나미에를 가슴에 새기며 하루 화이팅해요 -
작성자루토 작성시간 20.06.30 많이 그리워요... 저도 카제노 톡방에서 수다수다 하면서 견디고 있는걸요..
아무로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이런저런 추억이야기도 하면서 서로 위로하고 있네요
아무로두 우리가 이렇게 그리워하는거 알아주겠죠?
다른것들도 필요하신거 있으시면 요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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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뽀뽀아무로(5) 작성시간 20.06.30 인별에서는 지난 영상이며 사진들을 수시로 보고 있어서 은퇴한게 2018년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게 자주예요. 전 부끄(?) 럽지만 아직도 투어라이브는 못보고 있어요. 짧은 클립들만 봐도 너무 울어가지고 엄두를 못내고있습니다 하핫 ㅠㅠ
얼마 전에는 외장에 있다고 생각했던 홍백 영상이 하나도 없어가지고 식겁해서 그 주 주말에 바로 고향 올라가서 씨디 뒤지고 생쑈를 했었습니다 ㅋㅋ -
작성자온새미로 작성시간 21.07.03 저도 나미에 언니가 많이 보고 싶고 그립네요.ㅠㅠ 유튜브 통해서나마 영상도 보고...또 다운 받아놓은 영상 컴퓨터에서 찾아 보고 있네요. 나미에 언니 은퇴 후 벌써 3년차 아무로스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