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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요짱 작성시간20.06.30 저는 요즘에도 매일 매일 핸드폰으로 출퇴근에 아무로나미에 동영상 보면서 마음을 위로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지금 이 시점에도 아무로나미에를 뛰어넘는 아티스트가 제 마음 속에 아직 없네요 ㅠㅠ
아! 'gayah'님 아이디 보니까 몇일 전에 후지가야(?) 상인가.이름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요.
젊은 일본 남자분이 아무로나미에 찐팬이여서 엄청 아무로 얘기하는 동영상 봤는데 엄청 반가웠어요.
문득 그 에피소드가 생각났어요. 그럼 오늘도 우리 아무로나미에를 가슴에 새기며 하루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