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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공대 출신으로서 문과 전문직 수험을 시작하면서 느낀점이 있어요

작성자강냉이| 작성시간25.06.01| 조회수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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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카스D 작성시간25.06.01 넵 좋은 글 잘 읽었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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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강냉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01 그놈의 돈돈... 물론 먹고살기 위한 직업이니 수입도 중요한데 그건 당사자가 걱정할 일이죠. 왜 남들이 타 직업에 대한 존중도 없이 시험의 난이도나 경제적 논리로만 따져드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직은 수험생이라 뭐 노무사도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 보면 힘빠져요ㅋㅋ
  • 작성자 인사잘하고싶어요 작성시간25.06.01 저도 공대 졸업하고 제조업 엔지니어 입사해서 인사팀으로 전직하고 문과쪽 베이스 좀 쌓아볼겸해서 수험 생활 시작했는데 완전 공감합니다 ㅋㅋㅋ...

    문과쪽 취업문이 그만큼 좁아서 일종의 결핍이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 각종 시험들이 급나누기 좋게 나눠져 있는 것도 한 몫하는 것 같아요.

    특정 직업의 사회적 경제적 위상은 앞으로도 계속 바뀔텐데 이런 급나누는 마인드는 건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하나대대 작성시간25.06.02 제 경험상 못생긴 놈들이 쓸 데 없는 소리하는 겁니다... 중소기업 사원이든 9급 공무원이든, 어디서 알바를 하더라도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자기 삶에 만족하면서 잘 살아가더군요. 근데 못 생긴 놈들은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무슨 직업이 어떤 급이고 어쩌고 떠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 하나대대 작성시간25.06.02 목격하셨다는 고시뽕 맞은 사무관도 개인적으로 못생긴 놈들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생기고 이쁜, 가사 그렇지 않더라도 자기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어떤 '타이틀'을 가지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더군요. 내세울 타이틀 외에 별 볼일 없는 애들이 주로 급 나누고 줄세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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