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강냉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6.01
그놈의 돈돈... 물론 먹고살기 위한 직업이니 수입도 중요한데 그건 당사자가 걱정할 일이죠. 왜 남들이 타 직업에 대한 존중도 없이 시험의 난이도나 경제적 논리로만 따져드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직은 수험생이라 뭐 노무사도 아니지만.. 그런 사람들 보면 힘빠져요ㅋㅋ
작성자하나대대작성시간25.06.02
제 경험상 못생긴 놈들이 쓸 데 없는 소리하는 겁니다... 중소기업 사원이든 9급 공무원이든, 어디서 알바를 하더라도 잘생기고 예쁜 애들은 자기 삶에 만족하면서 잘 살아가더군요. 근데 못 생긴 놈들은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무슨 직업이 어떤 급이고 어쩌고 떠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ㅋㅋ
답댓글작성자하나대대작성시간25.06.02
목격하셨다는 고시뽕 맞은 사무관도 개인적으로 못생긴 놈들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잘 생기고 이쁜, 가사 그렇지 않더라도 자기 삶에 만족하는 사람은 어떤 '타이틀'을 가지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더군요. 내세울 타이틀 외에 별 볼일 없는 애들이 주로 급 나누고 줄세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