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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단사오빠 작성시간26.05.25 new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저희 집은 제 아내보다 제가 더 깔끔해서 오히려 제가 스타디카페 갔다가 돌아와서 항상 심란스요ㅋㅋ
애기 낳기 전에는 항상 집안일 전부 제 몫이었거든요 ㅋㅋ 저는 심지어 집안일을 즐기는데 공부하느라 전혀 하지 못해서 그게 아쉬울정도요..
아내는 공부하는 저를 위해 한층 더 바삐 집안일을 하느라 애먹고 있고 저 역시 제 기준에 못 미치는 아내를 인정하고 때로는 외면하느라 고생이네요. 서로서로 ..
물론 아기까지 키우는 아내가 훨씬 더 고생인 건 사실입니다. 얼른 붙어서 나가야죠ㅜㅜ
쓰니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