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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퇴사하고 그돈으로 준비중인데 그돈도 다떨어져가는듯 해요
알바할지 고민하는데
내년 동차준비중이고~ (저말고 여친)
돈이 없어서 점심은 굶고 대충 때우고 저녁은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어요.
도시락이라고해봤자 부실하죠
매달 얼마 안되긴하지만 지원해주는게 맞을까요
저는 직장인입니다
그냥 저렇게 혼자 공부하게 두는게 맞을까요
(노무사는 아니고 다른 전문직준비중, 이카페 없음)
서로 나이도 있고 아직 말은 안했지만
모르는 일이지만 지금은 결혼생각 있어요
아직 시험중인데 결혼얘기는 시기상조이고
맘속으로만 생각중입니다.
전 맘속으로 결정은 했으나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몰라서
일반적의견이 궁금해서 글올린거에요.
제글에서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는데
댓글로 왜 비아냥대는건지..
그동안 그사람과 만나온 전과정을 다 여기서 설명할순 없잖아요.
누구나 사정은 있는거고~
여러분들 사랑이, 여러분들이 소중하듯
제게도 그래요
댓글이 많이 달려서 글은 안지우는데...
논점흐리고 댓글 다실꺼면
논란 일으킬글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댓이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면
글지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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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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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 진짜 합격하고 싶다 작성시간 26.06.10 저는 와이프가 저 아직 대학생일 때 먼저 취업해서
입혀주고 맥여줘서 지금은 제가 아주 극진히 모시면서 살고 있습니다.
두 분 사이가 어느정도인지 제가 예상할 수는 없으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낌 없이 내어주는 건 결국 본인의 행복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어떻게 되든 그건 그때가서 생각할 일이고
남들이 뭐라하든지 너무 괘념치 마시고 지금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힘이 되는 일을 하세요.
일부 비아냥은 카페 특성상 마음의 여유가 없는 분들이 많은 공간이니 그러려니 하시고요. -
작성자팬시2 작성시간 26.06.11 현금지원 좋을 것 같아요, 비정기적 소액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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