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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는 1년 강의가 끝나가는데도 양을 오히려 늘리네요

작성자illililli|작성시간26.06.14|조회수1,776 목록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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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강사의 역할이

수험생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에 있다고 생각하고, 그것이 학습분량 축약일텐데

오히려 1년간 GS 진행되면서, 이 부분도 보긴 해야 한다는 등이 추가되고..

 

수험가 분위기가 설명을 뺀 부분이 시험에 등장했을 때 욕을 엄청나게 하는 건가요?

그건 강사님 잘못으로 치부할 일이 아닐텐데 말이죠.

인사라는 과목이 A급 따지기 어렵다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보수적인 (쉽게 말해 안전빵 스타일) 강의일 지 몰랐네요

 

당연히 합격생은 많을 것 같아요.

이 정도를 소화하는 정도의 능력있는 학생만이 강의를 흡수할테니까요. 재시생도 그러한 파이 내에서 모이겠죠

타 과목은 강사님의 역량 덕을 크게 보는데, 인사는 개인의 능력에 맡기는 기분이 크네요..

아쉬운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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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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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피해핑 | 작성시간 26.06.14 다 좋은데 책에 있는 내용들 좀좀따리로 다 살짝씩 수정해서 다시주는거 이게 가장 힘들어요.. 챙기려고 정리하는것만도 시간이 너무걸리고..

    차라리 아예 새 정보면 받아들일텐데, 책에있는거 외웠더니.. 처음부터 그걸 책에 실어주면 서로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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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러다망해요 | 작성시간 26.06.15 버릴 거 잘 버리는 게 진짜 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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