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망고링고작성시간18.11.14
저도 교육청에서 일하면서 글쓴이님과 비슷하게 공부했었어요...전 미혼이였지만, 지금처럼만 진행하시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거 아무것도 생각마시고 공부와 가족만 생각하세요 그럼 결국 합격하실거에요! 반드시 합격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조금만 더더더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작성자근승윤작성시간18.11.14
오와.. 이탈 댓글이지만 애기 셋인 저희 남편보다 가사일을 더 많이 도와주시네요!! 종일 힘들게 알하고 와서 밤에 개인 시간 갖는것을 터치하기엔 미안해서 게임하거나 소설 읽는거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밤엔 님 글 한번 얘기 꺼내봐야겠어요.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모범적이셔서 끈만 놓지 않는다면 운이라도 따라주지 않을까요?! 님 글을 읽으니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너무 모범적이신걸요!!
작성자벼리다작성시간18.11.21
저랑 비슷하시네요 직장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항상 걱정인데.. 애들 팽개치고 공부랑 일만 할수도 없고.. 직장인이 애초에 단기에 끝내겠다는 계획은 정말 가족들과 주변의 도움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걸 뼈져리게 느낍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현실에 대한 탓을 할수만은 없더라고요. 적어도 우리는 직장이라는 타이틀이라도 달았지만 아직 그것조차도 달지 못한 분들이 많기때문에 이조차도 감사하면서 공부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