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옥 수필집, 『빈칸을 채우는 시간』 작성자편집기자(최춘)|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로하 김인환 작성시간26.06.11 평생 길을 찾아 나섰지만 수나롭지 못했습니다.게임처럼 정답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오늘이라는 빈칸을 채운다. 내일은 또 내일의 빈칸을 채울 것이다.’선생님의 고뇌에 공감하며 오늘도 다부지게 채워봅니다.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정옥 작성시간26.07.14 김인환 선생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