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옥 수필집, 『빈칸을 채우는 시간』 작성자편집기자(최춘)|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로하 김인환 작성시간26.06.11 평생 길을 찾아 나섰지만 수나롭지 못했습니다.게임처럼 정답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오늘이라는 빈칸을 채운다. 내일은 또 내일의 빈칸을 채울 것이다.’선생님의 고뇌에 공감하며 오늘도 다부지게 채워봅니다.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