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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예림 작성시간 26.06.09 초대 순교자 스데반집사님을 볼 때면 어떻게 저런 믿음이 있었을까하며 마치 한 위인을 바라보듯 봤던 것 같습니다. 말씀 앞에 다시한번 스데반 집사님의 믿음과 순종을 바라보며 진짜 일꾼이란 어떤 모습인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마치 나와는 너무 다른 모습이라 위인을 바라보듯 할 수 없었던 저의 부족함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말씀 가운데 저에게 주신 음성은 스데반집사와 바울에게 특별한 믿음과 남들과 다른 부름이 있어서라기 보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했고 따랐기에, 시선이 남들과는 다른 곳에 향해 있었기에 내 목숨을 귀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었구나 였습니다.
성령으로 충만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나의 한계에서 뛰어넘을 방법은 성령충만 뿐임을 기억하며 앞에 놓인 작은 순종거리부터 순종하겠습니다. 훈련 받은대로 배운대로 살아내길 애쓰겠습니다!! -
작성자이 정미 작성시간 26.06.09 일꾼이 일꾼다울 수 있는것은 역시나 성령의 충만한 능력과 은혜였습니다. 내 힘으로는 언제나 한계가 있지만...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나는 할 수 있고, 설 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다시 한번 주를 의지하는 믿음을 더 내어 보기를 결단합니다. 있어야 할 자리를 지키고, 말씀과 기도로 전진해 가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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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차차은주 작성시간 26.06.09 스데반 집사님처럼 끝까지 충성된 일꾼이 되고싶습니다. 말씀의 사람, 기도의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성령충만 해야하는 이유, 성령충만을 구해야하는 이유, 말씀을 알아 삶으로 살아내야하는 이유, 계속해서 성장과 변화를 해야하는 이유와 목적을 잊지않겠습니다. 훈련의 자리를 지키며 한가지의 한계를 넘어보며 성장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성장은 했습니다. 그러나 응답으로 주신 자리를 지키며 나름 열심히 살았던 한주의 저는 영적으로 참 태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몸이 지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수레바퀴가 멈추고 부서진 걸 알면서도 그대로 두었습니다. 이런 태만함과 교만한 마음을 가지고 금요예배와 주일예배, 월요일 큐티까지. 제게 주시는 메세지는 변질되지 않게 깨어있어라는 말씀입니다. 말씀은 변치 않는 진리이지만 그 말씀이 죄로 꼬질한 제게 있을때 저때문에 변질이 되고 그 변질된 것이 저의 삶으로 드러나게 됨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의 교만함과 태만함을 계속 말씀으로 빛추어 온전한 말씀의 능력이 드러나는, 스데반 집사님과 같은 삶을 끝까지 살 수 있도록 더 말씀으로, 기도로 깨어 생각과 마음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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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범근 작성시간 26.06.10 평신도로써 스데반 집사를 본받아야 겠습니다
하나님께 능력 받아 나누는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양육훈련과 말씀의 가르침으로 모든것들이 충만하게 되어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섭리 안에서 아름다운 삶을 살다가 은혜롭게 죽고 싶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깨어나고 각성하여 다른 영혼들도 깨우는 성도가 되기위해 애쓰겠습니다
잘해도 교만하지 않고 못해도 넘어지지 않는 성도가 되기위해 애쓰겠습니다
관계가 능한 일꾼되기 위해 노력하고 교회를 판단하거나 평가 하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좋은 동역자가 되어 참여하는 일꾼 되고 싶습니다
지속적인 말씀 기도 복음 성령으로 무장되며 끝까지 믿음과 사명을 지키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 영혼 살리는 성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말씀에 깨지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성도가 되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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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진 작성시간 26.06.14 스데반 집사처럼 끝까지 가는 한 끗 다른 일꾼이 되길 소망합니다. 일꾼으로서 순종하며 언제든 사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좋은관계 속에서 사람이 다치지 않고 일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심보다 응원이 되는 평신도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끝까지 충성하는 일꾼이 되기 위해 날마다 성령충만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