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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솔지 작성시간 25.10.22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으로부터 세워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연약함이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기억하며, 먼저 나 자신이 말씀 안에서 바로 서고 사랑으로 자라가길 다짐합니다. 각 지체가 제 자리를 지킬 때 몸된 교회가 온전해진다는 말씀처럼 서로를 세워주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가는데 보탬이되는 구성원 되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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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대은 작성시간 25.10.22 건강한 우리교회를 만난 것이 참 감사입니다. 99번 넘어져 있는 저를 우리교회를 통해 100째 일어나게 되었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게 말씀으로 셀가족모임으로 셀라이프를 통해서 일어날수 있습니다 . 이런 건강한 교회는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말씀과 양육을 통해 건강해진 성도로 만들어진 교회인 것을 말씀을 통해 그 동안의 멈추지 않고 전력투구한 우리교회의 진정한 힘임을 깨닫습니다. 이런 흐름과 가풍을 만들고 변질되지 않도록 수혜자로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받은 이 은혜를 흘려보낼수 있는 공급자로 더 성장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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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류현재 작성시간 25.10.23 하나님의 관심은 제가 얼마나 넘어지고 하나님을 배신했는지가 아니라 그 후 다시 일어섬인 줄 믿습니다. 참소하는 마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영민함을 갖겠습니다. 건강한 일꾼이 되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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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주c 전하는셀 작성시간 25.10.23 '건강한 교회는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면 된다.'
목사님의 건강한 가치가 바로 각 세포인 우리들을 하나하나 관심있게 바라보고 진심으로 성장시키시니 대를 이어 복제하여 건강한 셀을 번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약하고 상한 자입니다. 하지만 좋은 자양분을 먹고 상처를 치유해가며 서로 일으켜주는 것이 바로 셀, 교회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지어져가는 우리가 되고 그 사랑을 온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
작성자안미리 작성시간 25.10.25 정말 첫 설교를 듣는 순가누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저의마음을 아시고 목사님의 목소리를 통해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마귀는 저에게 어떻게뻔뻔하게 제수치심을 들쳐내며나를 비웃고참루하게만듭니다하지만 하나님은제가 몇번배신했느냐가아니라다음순간 한번도 죄를 지은적없는 것처럼 귀히보신다고 저를 믿어주신다고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말씀이 저의 마음을 너무나 다독여주셨습니다 제가 제 나름대로 세워두고 이상황들이 미달이되니깐 잘되지 않으니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가정에서도 충돌이 교회에서 저의 미숙한 문제들로 내적 충돌이 일어났으며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사탄이 저를 마구 너는 여전히 비웃는것같습니다 이것들을 넘어가지
못하는 저가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저가 너무나 무족한 인간이라 여전히 수혜자라 부끄럽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