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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7> "건강한 성도, 건강한 교회" / 에베소서4장 15절~16절

작성자큰숲맑은샘교회| 작성시간25.10.17| 조회수0| 댓글 9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신민경 작성시간25.10.20 나의 연약함이 교회 공동체에 그리고 우리셀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라고 끊임없이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건강한 성도가 되어야 건강한 셀과 교회가 된다고 하십니다 더 단단해지고 더 기도로 깨어있어야겠습니다 건강한 공동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건강해야하기에 우리 공동체를 사랑하며 섬기고 공동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 최유미 작성시간25.10.20 먼저는 제가 더 건강한 성도가 되기위해 애쓰겠습니다. 비록 기침을 하더라도, 비록 약을 먹어야 할찌라도 얼른 잘 회복하기로 결단합니다.
    또한 한 몸임을 기억하며 불평하지 않고 잘라내지 않고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눈에보이게 하신 이유, 들리게 하신 이유, 생각나게 하신 이유가 기도하라는 뜻인 줄 믿습니다. 더 건강한 공동체가 되도록 기도의 사역을 쉬지 않겠습니다.
  • 작성자 박준 작성시간25.10.21 100번 넘어져도 101번째 다시 일어나는 모습을 봐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개인의 상태가 셀과 공동체에 그대로 반영되기에, 내 안의 부정적인 요소를 경계하고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행하여 성숙해야 함을 다짐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용서받은 것처럼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이경민 작성시간25.10.21 하나님이 내일을 믿어주시듯, 나도 사람들을 믿고 용서해야 함을 알게하십니다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와 셀에서 시작된다는 말씀처럼
    분을 품지 말고, 덕이 되지 않는 말을 버리라는 말씀을 붙잡았습니다.
    빛나는 교회는 만들어지는 것이며, 나의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부터 긍정과 사랑으로 변화되어, 셀과 교회를 세우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 작성자 박경은 작성시간25.10.21 쉴새없이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합니다. 너무 지치고, 일어날 힘을 내는 것조차 버거울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으로 또다시 일어나는 스스로를 보며 놀라움을 경험합니다.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났을 때 더욱 단단해져 있길 소망합니다.

    또, 건강한 우리 교회에서는 나 하나쯤 건강하지 못해도 괜찮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냥 자연스레 묻어가면 티나지 않겠지 생각했습니다. 이런 내 마음을 안다는 듯 내게 상황으로 보여주심을 경험합니다. 간과하지 않고 나부터 건강하겠습니다. 내 더러운 습관들을 버리고 건강한 나로서 셀을, 공동체를 대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작성자 박유리 작성시간25.10.21 건강한 교회는 결국 건강한 성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너무 공감합니다
    또한 저는 건강한 교회 안에서 건강한 성도됨을 깨닫고 누리고 있기도 합니다
    누군간, 또 마귀는 우리를 정죄하고 계속해서 움츠러들게 하지만 하나님은 일어날 힘을 주시고 감당할만한 믿음을 허락해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성도의 삶을 넘어 제자로 제자의
    삶을 넘어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살아가길 다짐합니다
  • 작성자 이윤선 작성시간25.10.21 병원의 기능이 멋지게 지어진 랜드마크가 아니라 생명을 살리고 치료하고 고치는것임을...
    교회 역시 한지역의 랜드마크가 아니 영혼을 살리는 복음전하는 것이 교회의 기능임을 세상 모든 교회가 그러해야 하고 새상모든 교회가 건강해야함을 두고 기도하겠습니다 그렇지 못한교회 건강한 교회 구분하는것이 아니라 세상모든 교회가 전도하고 선교하는 일에 그 기능을 다 할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100번 넘어진 나를 조롱하고 비판하는 세상이지만 100번 넘어진 저에게 101번 일어날 기대와 소망을 불어 넣어 주시고 언제나 어디서나 나와 동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가 나의 아버지임이 감사합니다 낙심 좌절 절망속에서도 희망과 기대의 소망이 샘솟게 가장 좋은 곳으로 나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계심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개인의 건강이 셀에 교회에 하나님 나라에 영향력을 들었으니 머리에 가슴에 새겨 더욱 건강하길 힘쓰겠습니다 가정에서의 나의 건강의 모양이 어떠한지 돌이켜보며 가정에서도 나의 건강으로 더욱 건강한 가정이 되어짐을 잊지않고 더욱 믿음안에 말씀안에서 나의 건강을 점검하고 회복된 우리 가정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홍지수 작성시간25.10.22 건강한 성도가 모여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셀에서 건강한 교회, 건강한 사역이 나온다는 말씀을 붙잡고 먼저 건강한 셀을 만드는 이 자리에 저를 불러주심이 감사했습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서 받은 이 수혜가 계속해서 흘러갈 수 있도록, 건강한 사역이 나올 수 있도록 건강한 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건강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일에 쓰임받는 일꾼이 되기를 날마다 애쓰고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우리 교회를 만나고 변화된 삶의 간증이 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흘러가 새로운 간증의 역사들이 쓰여지는 우리 교회, 우리 공동체, 그리고 우리 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류주연 작성시간25.10.22 제자학교 훈련 첫 날 주신 말씀 가운데 꼭 붙들고자 했던 말씀이었습니다. 다시금 들려주시니 마음과 생각만이 아니라 행함으로 순종할 것을 결단합니다!! 왕처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넘어지더라도 일어나고 또 일어나겠습니다. 신앙의 소진은 결론적으로 충만해진다!! 하신 말씀을 확신하고 내가 건강한 성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적극 임하겠습니다. 또한 건강치 못하게 하는 것들을 배척하고 악한 습관을 버리고 거짓을 반드시 버리고 건강한 성도가 되기 위해 날마다 몸부림치겠습니다!!
  • 작성자 허명희 작성시간25.10.22 건강한 교회는 찾는것이 아니라 만들어야 된다는 말씀을 새깁니다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듯이 건강한 교회 사역은 건강한 교회에서 할 수 있으며 건강한 교회는 한 사람 한 사람의 건강한 세포에서 시작되어 건강한 셀을 이루고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만든다는 말씀앞에 나자신의 됨됨이에 애를 쓰며 셀가족들을 기도로 마음으로 섬기는 리더가 되길 애쓰겠습니다!! 영적인 소진은 영적으로 채워지고 공급되기에 다시 도전하게 한다는 말씀을 새기며 힘을 다해 건강한 사역자가 되길 결단합니다!!
  • 작성자 이솔지 작성시간25.10.22 건강한 교회는 건강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으로부터 세워진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작은 연약함이 공동체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기억하며, 먼저 나 자신이 말씀 안에서 바로 서고 사랑으로 자라가길 다짐합니다. 각 지체가 제 자리를 지킬 때 몸된 교회가 온전해진다는 말씀처럼 서로를 세워주고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가는데 보탬이되는 구성원 되기를 결단합니다
  • 작성자 강대은 작성시간25.10.22 건강한 우리교회를 만난 것이 참 감사입니다. 99번 넘어져 있는 저를 우리교회를 통해 100째 일어나게 되었고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나게 말씀으로 셀가족모임으로 셀라이프를 통해서 일어날수 있습니다 . 이런 건강한 교회는 그냥 만들어진것이 아니라 말씀과 양육을 통해 건강해진 성도로 만들어진 교회인 것을 말씀을 통해 그 동안의 멈추지 않고 전력투구한 우리교회의 진정한 힘임을 깨닫습니다. 이런 흐름과 가풍을 만들고 변질되지 않도록 수혜자로 받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제가 받은 이 은혜를 흘려보낼수 있는 공급자로 더 성장 하겠습니다 .
  • 작성자 류현재 작성시간25.10.23 하나님의 관심은 제가 얼마나 넘어지고 하나님을 배신했는지가 아니라 그 후 다시 일어섬인 줄 믿습니다. 참소하는 마귀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영민함을 갖겠습니다. 건강한 일꾼이 되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습니다.
  • 작성자 이현주c 전하는셀 작성시간25.10.23 '건강한 교회는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들면 된다.'
    목사님의 건강한 가치가 바로 각 세포인 우리들을 하나하나 관심있게 바라보고 진심으로 성장시키시니 대를 이어 복제하여 건강한 셀을 번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는 약하고 상한 자입니다. 하지만 좋은 자양분을 먹고 상처를 치유해가며 서로 일으켜주는 것이 바로 셀, 교회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서로 지어져가는 우리가 되고 그 사랑을 온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 작성자 안미리 작성시간25.10.25 정말 첫 설교를 듣는 순가누많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저의마음을 아시고 목사님의 목소리를 통해서 저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마귀는 저에게 어떻게뻔뻔하게 제수치심을 들쳐내며나를 비웃고참루하게만듭니다하지만 하나님은제가 몇번배신했느냐가아니라다음순간 한번도 죄를 지은적없는 것처럼 귀히보신다고 저를 믿어주신다고 하신다고 하십니다 그말씀이 저의 마음을 너무나 다독여주셨습니다 제가 제 나름대로 세워두고 이상황들이 미달이되니깐 잘되지 않으니 충돌이 일어났습니다 가정에서도 충돌이 교회에서 저의 미숙한 문제들로 내적 충돌이 일어났으며 모든것을 놓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사탄이 저를 마구 너는 여전히 비웃는것같습니다 이것들을 넘어가지
    못하는 저가 부끄럽습니다 아직은 저가 너무나 무족한 인간이라 여전히 수혜자라 부끄럽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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