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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선정 작성시간 26.04.02 이제껏 당장 눈 앞의 문제와 아픔을 해결해달라는 부스러기를 구하던 제가 생각났고, 기도에 침묵으로 답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그 상황 속에서 묵묵히 기도로, 더 큰 간구로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라 금방 지치고 멈추고 그만두려했건 제가 있음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침묵과 거절의 음성이 들려올 때 내가 취하는 태도가 진짜 나의 믿음과 신앙을 보여준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침묵과 거절로 응답하실 때 제게 더 큰 믿음을 보여달라는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제게 주시는 문제의 상황과 고난이 저를 더 크게 성장시키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롯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끄시는 길임을 믿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침묵과 거절의 응답에도 저를 더 크게 쓰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회하며 포기하지 않고 구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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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주영 작성시간 26.04.02 진정한 신앙은 나의 바램, 보여낸 나의 믿음이 거절당했을때 나의 태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내 뜻대로 안되었을때, 기도했지만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이 되돌아 오더라도 굳건한 믿음을 내보일 수 있어야함을 깨닫습니다.
딸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이방인 여인을 보며 배웁니다. 부스러기만 얻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떡을 구할 수 있는 믿음.. 하나님께서는 내 깊은 맘속에 그 만큼의 믿음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가 깨닫기를 바라시며 또 보여내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마치 트레이너가 회원에게 '조금만 더, 하나만 더' 하며 숨겨진 힘까지 끌어모으게 하는것 처럼. 나의 믿음을 짜고 계시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나의 사리사욕과 정욕을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닌, 영혼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일에 쓰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때로는 나의 상황이 불확실하고 불안정 할지라도..하나님께서 반드시 일하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작성자조희준 작성시간 26.04.02 예수님께 세 번이나 거절당했지만 딸의 회복을 간절히 구하던 이방인 여인의 믿음과 끈기를 보며 내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했지만 응답이 없을 때 금세 포기하고 기도제목을 잊고 지나갈 정도로 제 신앙은 미지근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스러기로 만족하는 신앙이 아닌 떡을 얻고 그 떡을 기쁨으로 나눌 수 있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박유리 작성시간 26.04.02 좋아하는 말씀중에 하나였는데 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내문제였다면 한 번 거절 당했을때 돌아섰을텐데 자녀의 문제니 세번이던 만번이번 붙잡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다르게 말씀이 다가온거 같습니다 개가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갈망함 같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부스러기에서 떡으로 믿음이 더욱 강해지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류주연 작성시간 26.04.02 지금이 가장 큰 믿음을 필요로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문제 가운데 있지 않을 때에는 아멘하고 그래야지 하면서도 정작 큰 믿음이 필요한 문제 앞에서는 믿음이 많이 부족한 저를 발견합니다. 큰 믿음을 가지는 것은 고사하고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으로 힘을 주시고 다시 용기를 내어 기도를 시작하게 하심이 참 감사합니다!! 문제와 고난을 돌파할 때까지 계속해서 더 기도하고 권능 받아 큰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