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궁금해요 알려줘요

점점 수치가 안좋아지는듯하네요

작성자행운가득|작성시간26.06.18|조회수304 목록 댓글 13

안녕하세요

남편이 13년~이상 장기 추적관찰중인데

지지난번까진 혈소판 2만대 유지하다가

지난번에 처음으로 18000대로 떨어졌어요

그나마 백혈구 적혈구가 엄청 낮지않은 수치라 위안 삼았는데

이번 검사에 혈소판 15000,적혈구8.5 백혈구3500

호중구 1100이네요

추적간격은 4개월인데 이번에도 떨어졌는도 불구하고 4개월 뒤에 예약잡혔네요

임신중이라 걱정이고 두렵네요ㅠ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콩콩순이 | 작성시간 26.06.19 ㅜㅜ 저도 그정도 수치일때 똑같이 일 하고 놀러가고 운동하고...그러다 진짜 힘들어서 안되겠다 싶었는데( 수혈도 받고..) 이식 얘기 나오더니 먼저 면역억제제 써보자 하셨어요. 저도 가족내 공여자 있구요... 집에서는 이식 원했는데 제가 이식 싫어서 약 시작했구요. 그정도 수치면 힘드실텐데... 불안해서 그렇다 얘기하시고 한달이나 두달뒤 외래 잡고 적극적으로 추후 치료에 대해서 얘기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답댓글 작성자행운가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면역억제하면 회사나 학교생활 그대로 할 수있나요?~ㅜㅜ저정도면 컨디션이 안좋나보네요 제 남편은 티를 안내는건지 모르겠어요 잠을 많이 자긴 하는데ㅠ의사샘이 치료에 대해 보수적이신듯해요저희는..
  • 답댓글 작성자콩콩순이 | 작성시간 26.06.23 new 행운가득 면역억제제 투여하면서는 일상생활 다 가능했어요. 저는 꾸준히 운동도 하고 직장도 다 다녔는걸요.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많이 자는걸수도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행운가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콩콩순이 면역억제제는 입원해야하는건 아니군요! 답변 감사드려요ㅠㅠ
  • 답댓글 작성자콩콩순이 | 작성시간 26.06.23 new 행운가득 면역억제제가 종류가 다양해요. 입원해서 하는 거는 보통 토끼혈청같은 주사제 치료구요. 요거 다음에 먹는약(싸이클로스포린) 같은 걸로 변경해서 유지해요. 그외에 외래에서 맞는 주사제도 있고 저처럼 처음부터 먹는약으로 하는 면역억제제(옥시메톨론..같은) 도 있구요. 주치의 선생님과 얘기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