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팔복감자탕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썸머|작성시간12.04.23|조회수1,104 목록 댓글 8


토요일 점심에 칼칼한 국물이 생각나서 팔복감자탕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포털사이트에서 "전주 감자탕"으로 검색하면 다락방 그 다음으로 

포스팅이 많은 집이라 효자동에서 팔복동까지 다녀왔네요



감자탕집이 대부분 그렇듯이 반찬은 평범했습니다 





둘이 가서 小로 주문했습니다

비주얼이 생각보다 별로였네요 감자탕에 큰 기대도 안했지만 뭔가 그냥 지저분하고 성의없는 느낌?

국물을 한 숟가락 먹는데 제 입맛에는 그냥 그랬네요

솔직히 말하자면 평균 이하 정도 끝맛도 씁쓸하고 깊은맛도 안나고

제가 간 날 주방장님 컨디션이 안 좋으신건지 같이 간 사람한테 맛있을거라고 끌고 갔는데 좀 민망하더라구요


그리고 뼈에 고기는 많이 붙어있는데 국물 양이 많이 작더라구요 다른 테이블보니까 거의 뚝배기로 드시던데

기분탓인지 가격은 거의 2배인데 뚝배기 두개보다 양이 작아보이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딱 한번가서 뭐 평가하기도 그렇지만 유명세에 비해 딱히 유쾌한 점심식사는 아니였네요






 추천 맛집이다고 생각 되시면 엄지 손가락   이모티콘을 클릭해주세요.(추천수 10회 이상 전주 맛집 게시판으로 이동됨)

↑ 추천 후기 (맨위부터 사진과 함께 자연스럽게 후기를 남겨주세요) ↑
필수항목

  쭈맛회원은 타인의 입맛을 존중하고, 맛의 올바른 표현을 사용합니다.

상  호  명

 

주소/위치

 

메뉴/가격
전화 번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썸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4.23 능산//아마 그랬나보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더 가봐야겠습니다.
    제가 간날 점심시간 끝물이라 그런지 조금 어수선하긴하더라구요
  • 작성자멘탈(김성수) | 작성시간 12.04.24 음식 올라온 것만봐도 대충 감이오네요
    주방에서 음식의 모양은 전혀 신경않쓰는듯
    인터넷에 소문난 맛집이라는곳들 정리좀
    하면좋겠어요

    평가가 아닌 홍보처럼 사진도 잘찍고
    글도 잘써야 호응도 많아지는것도 개선이...
  • 작성자팥쥐 | 작성시간 12.04.24 저도 첫번째는 만족, 두번째는 왜 이러나 싶었던집이였어요
  • 작성자바부텡 | 작성시간 12.04.25 팔복동에서 잠깐 일해서...
    몇번 갔던 집입니다.

    특별한건 없어서 ...
    소문에 비해 좀 아쉬웠던 집입니다.

    고추가루 크기가 크더군요....
    씹히고 이사이에 끼고...ㅠ.,ㅠ
    고기나 양념의 깊은맛이 없었어요

    영업점의 인테리어나
    반찬 메인의 맛이나
    주인의 서비스등
    특별히 자랑할만한것이 없어서 아숩네요!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동네 감자탕집입니다.
    멀리서 소문듣고 찾아올만한 집이 아니라는것이죠.
    팔복동 동네에 사시는분은 주변에 이만한집은 없으니...
    여기로 가시면 만족할듯!!
  • 작성자진짜미식가 | 작성시간 12.04.25 가고 싶은곳이네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