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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부텡 작성시간12.04.25 팔복동에서 잠깐 일해서...
몇번 갔던 집입니다.
특별한건 없어서 ...
소문에 비해 좀 아쉬웠던 집입니다.
고추가루 크기가 크더군요....
씹히고 이사이에 끼고...ㅠ.,ㅠ
고기나 양념의 깊은맛이 없었어요
영업점의 인테리어나
반찬 메인의 맛이나
주인의 서비스등
특별히 자랑할만한것이 없어서 아숩네요!
그렇다고 맛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그냥 평범한 동네 감자탕집입니다.
멀리서 소문듣고 찾아올만한 집이 아니라는것이죠.
팔복동 동네에 사시는분은 주변에 이만한집은 없으니...
여기로 가시면 만족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