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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훈센 총리 딸, 국경의 군인가족 위문

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시간11.08.07|조회수402 목록 댓글 1

 

(보도) 캄보디아 국영 AKP통신 2011-8-4  (번역) 크메르의 세계

 

 

캄보디아 훈센총리 딸, 국경의 군인가족 위문

 

Bayon Foundation Distributes Relief

to RCAF’s Families at Preah Vihear Temple Area

 

 

[캄보디아 훈센(Hun Sen) 총리의 장녀로서] '바이욘 라디오 및 TV 방송국''(Bayon Radio and Television General Department) 사장 겸 '바이욘재단'(Bayon Foundation) 이사장인 '훈 마나'(Hun Mana) 여사가 8월2일 '쁘레아위히어 사원'(Preah Vihear temple)에 주둔하는 '왕립 캄보디아 군'(RCAF) 병력의 군인가족들을 방문하여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하 사진제공 : 껌뿌찌어 트머이 (Kampuchea Thmey)

 

 

(사진) 원두막에 앉아 있는 노인과 대화중인 훈 마나 사장(중앙).

 

 

 

(사진) 구호품 전달식에 동원된 지역 주민들. 대부분이 군인가족들이다.

 

 

 

(사진) 좌로부터 '왕립 캄보디아군 총사령부'(RCAF) 부사령관 겸 참모장 꾼 낌(Kun Kim) 대장. 훈 마나 사장. 우측 끝은 훈센 총리의 차녀인 훈 말리(Hun Maly).

 

 

 

 * 관련기사 "훈센 총리 장녀 훈 마나, "저 페이스북 계정 없어요""(프놈펜포스트 2011-5-30)

 

 * 상위화면 바로가기"[기사목록] 2011년 캄보디아-태국 국경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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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8.07 어머니(분 라니)에 이어 딸들까지도 상설 선거운동에 열심이네요 ^ ^
    콜라 몇병 갖고 시골사람들 표를 매수하니 원....

    지난번에 <바이욘TV>에서
    방위성금 모금한 거 하고
    꺼삣 교량 압사사고 때 거둬들인 성금 이런 거 좀 떼어 갖고
    '바이욘 재단'이라는 새로운 선거운동 사무실 하나 또 차린 모양이네요..

    나이 서른에 국영 통신에서 공식적으로 "여사님"(록 쫌띠어우) 호칭 붙여주고..
    출세가 빠릅니다 ^ ^

    그나저나 가운데 짙은 색깔의 옷 입은 여성도 어디서 많이 봤는데 말이죠..
    혹시 누구 아시는 분은 쪽지 좀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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