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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07 어머니(분 라니)에 이어 딸들까지도 상설 선거운동에 열심이네요 ^ ^
콜라 몇병 갖고 시골사람들 표를 매수하니 원....
지난번에 <바이욘TV>에서
방위성금 모금한 거 하고
꺼삣 교량 압사사고 때 거둬들인 성금 이런 거 좀 떼어 갖고
'바이욘 재단'이라는 새로운 선거운동 사무실 하나 또 차린 모양이네요..
나이 서른에 국영 통신에서 공식적으로 "여사님"(록 쫌띠어우) 호칭 붙여주고..
출세가 빠릅니다 ^ ^
그나저나 가운데 짙은 색깔의 옷 입은 여성도 어디서 많이 봤는데 말이죠..
혹시 누구 아시는 분은 쪽지 좀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