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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의 쿠테타 : 태국 반정부 시위가 주장하는 '국민회의' 구성계획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3.12.04| 조회수138|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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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4 이로써 반정부 시위대의 요구조건 및 향후 계획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것이죠..

    간단히 말하면, 새로운 총선도 싫고
    헌정질서를 중단시킨 후
    자기들 꼴리는대로 골라낸 인물들로 '국민회의'를 구성한 후에..
    그 '국민회의'에서 총리를 지명하여 정부를 맡긴다는 것이죠..

    그리고 '국민회의'가 꼴리는대로 선거법 조항을 뜯어고친 후에..
    자기들이 이길 수 있는 게임의 룰을 정한 후에 선거도 실시한다는 것이죠..

    이거 뭐...
    군대만 동원하지 않았지.. 사실상 "쿠테타" 계획이라고 볼 수 있네요..

    그리고 그 최종 수혜자는 왕실이 되겠군요..
    '국민회의'나 잠정 총리나 모두 왕실의 똘마니들로 앉힐테니 말이죠
  • 작성자 목수 작성시간13.12.05 어딜가나 보수수구주의자들의 아집과 불통이 시대의 흐름을 뒤집으려고 하네요.
    옆나라 태국이 시끄러우니 캄보디아는 구경하는 지 조용한 편입니다. 다시 바람이 일어나려는지 ...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2.05 국제인권의 날인 12월10일 시엠립(삼 랑시 주도)과 프놈펜(껨 속하 주도)에서
    동시에 행진이 있습니다.

    그리고 12월15일(일)에는
    프놈펜에서 군중을 최대 규모로 동원하는 본격적인 시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는 12월15일 이후가 관건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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