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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초의 놀이공원 생긴다 (프놈펜포스트 2010-12-16)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0.12.21| 조회수32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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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1 쿤낫 찌엄이란 사업가.. 아주 흥미롭네요...
    기존의 캄보디아 비지니스맨들하고는
    마인드도 약간 다르고, 상당히 재미있는 인물이구만요...
    아이디어 괜찮네요.. ^ ^
    앞으로 좀 지켜볼만한 사업가네요..

    제가 태국에서 보니까
    동남아 사람들이 놀이기구 타는 거하고
    야바위(사격, 공던지기 등으로 상품타기) 무쟈게 좋아합니다..

    근데 꺼삣(다이아몬드 섬) 안에는 뭐가 있나요??
    제가 프놈펜을 안가봐서리..... ;;;
    좀 갈켜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Holim 작성시간10.12.21 드디어 놀이공원이 생기는 군요.!

    다이아몬드 섬 안에는 복합쇼핑센터와 컨벤션 시설이 있으며,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서 미니 바이킹 및 여러 가판대와 현지 놀이기구(위험해 보이는) 시설이 몇 개 있습니다.

    컨벤션으로 인해 그 곳에서 다양한 회의도 열리고, 젊은이들의 유흥 및 쇼핑 그리고 데이트장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나가 호텔 앞에 있는 부지에 공원을 조성하면....
    강변의 교통량이 더 심해지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2.21 하하, 그럼 크메르 청년들의
    데이트 비용이 더 들어가겠군요~ ^ ^
  • 작성자 목수 작성시간10.12.21 뭔가 이상한 쪽으로만 발전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약간은 걱정이 되지만 이런 놀이문화도 필요한 것이기에 생기면 가족들과 한 번 다녀와야 할 것 같네요. 프놈펜 사람들 좋겠습니다.ㅋㅋ
  • 작성자 쏙섭아이 작성시간10.12.22 흐음~ 그랬었구나! 원래 그 자리에 상당히 오래동안 놀이 공원이, 캄보디아 사람들 특유의 나들이 외식을 할 수 있는 공간, 좌판 식 시장 등이 빼곡 하게 들어서 있던 곳이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철거하고 넓다란 공지가 생기더니만 - 덕분에 깨끗해지기는 했습니다 - 그 땅을 한국사람들이 사겠다고 달려든 것만 3건이 있었죠.
    결국 똑 같은 것이 생기면서 다만 경찰애들이 입주권 팔고 삥 뜯는 대신 대형 자본을 가진 사람이 투자하고 그걸 다시 분양 내지 임대하는 것으로 바뀌는 것 뿐이네....
    다만, 미국서 사오는 기계들이 기존의 시설보다 다양 할 것이고, 그 만큼 안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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