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샌드박스 트리 : 캄보디아 시엠립 강변의 폭발성 나무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1.05.22| 조회수225|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허의철학 작성시간11.05.22 생김새는 한국의 기와무늬(연꽃)과 닮았네요. 아름다운 자태로 유혹해서
    빵하고 터지면 크레모아 위력이라 무시무시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5.23 근데 저 본문 안에 살짝만 언급되고 있지만 말이죠...

    야자나무, 즉 코코넛 나무,,,
    이게 정말 무시무시 합니다..

    키가 엄청나게 크고 나뭇가지는 없이 쭉 뻗어서
    그 꼭대기에 이파리 몇개하고 야자열매 달려잇다 이거죠..

    한가한 기분에 그 밑에 앉아 있거나 하다가는 정말 큰코 다칩니다..
    코코넛 열매가 건물 10층 높이에서 떨어지니까..
    맞으면 최소가 사망입니다... ;;;;;;

    낭만적인 모습에 잘못 그 밑에 있다간 큰일난다는....

    게다가 열대의 아름다운 바다 속에는 해파리는 왜그리 많은지...
    물뱀도 장난 아니게 많습니다..
    한국인들 눈에는 그런 독사가 또 뱀장어로 보인단 말이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